딸 바보가 되었습니다
25살 백수 무능력자 이주원. 어느 날, 아빠가 되었다. "아빠아..?" 그런데... 딸이 너무 귀엽다. [채널 연두튜브 운영] [키즈튜브] [힐링] [육아] [성장]
해치지않아
경영난에 폐장하는 동물원을 포기 할 수 없는 주인공 철수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동물 탈을 만들어 쓰고 동물로 위장해 운영하려는 미친 계획을 세운다. 그에 필요한 각 분야의 전문가와, 적합한 직원들을 고용했지만 다들 어딘가 한군데쯤 문제있는 사람들이었다. 동물이 되어 동물원 살리기! 이 미친 프로젝트의 동참한 이들에게 일어나는 해프닝들은 때론 황당하게 때론 인간적인 사건 사고들로 가득하다.
25살 백수 무능력자 이주원. 어느 날, 아빠가 되었다. "아빠아..?" 그런데... 딸이 너무 귀엽다. [채널 연두튜브 운영] [키즈튜브] [힐링] [육아] [성장]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 만달, 하리, 최팔호 / 원작 에시라, 나비노블 / 타이틀 디자인 공민경 / 발행처 콘텐츠랩블루
<배가 빵빵해, 행복해~!> 음식×자연×말하는 고양이?! 여생을 시골에서 보내는 아사노 소이치로. 아내를 잃은 후, 홀로 쓸쓸히 살아갈 처지였는데… 어째서인지 말하는 네코마타가?! 어딘가 조금 서투른 '아빠'와 네코마타 '니이'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함께 먹는 힐링 슬로 라이프. 둘이서 함께 '잘 먹겠습니다옹!'
황권 다툼의 도구로 이용되어 팔리듯 정략결혼한 로아나. 백작가의 사생아인 그녀에게,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쥐 죽은 듯 사치나 부리며 사시오." 심지어 그의 남편, 브루겐 공작마저도. "네네! 걱정 마세요! 사치나 부리며 살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저를 찾지 마세요~!!" "?!?!?!?" 인생 2회차, 꿈에 그리던 잉여로운 삶을 살게 된 로아나. 그런데, 어느 순간 그녀 주변에 커피에 빠진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는데, "이 음료, 뭐요? 하루 종일 일을 해도 쌩쌩해!" "밤 늦게 연구를 했는데도 정신이 말짱하오! 이건 혁명이야!" 그거, 카페인 과다 복용.. "...맛있군" 어라? 이젠 공작님까지! 과연 평화로운 로아나의 소확행 커피라이프는 성공할 수 있을까?
얼마전까지 나에겐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던 소원이 세 개 있었다. ‘실종된 큰오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 ‘작은 오빠가 균열 짐꾼을 그만둘 수 있도록 각성하게 해주세요.’ ‘막내 오빠는…눈을 떠주기만 한다면…’ 더는 바랄 것 없이 행복만 가득할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큭… 내 안의 어둠을 숨기기 위해 10년만 놀 테니 조금만 더 고생해라, 막내야!” 큰오빠는 중2병을 얻고 돌아왔다. “형이 10년만 논다니까 나도 10년만 놀게!” 작은오빠는 각성한 채로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 “신의 총애를 받는 고귀한 혼을 모실 기회를 주마, 멍충한 돼지야.” 막내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 “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 더는 바랄 것이 없는 소녀가장 이보배의 앞길엔 행복이 가득할 수 있을까?
숨(STUDIO WOOGII), Nn(STUDIO WOOGII), 예하성
갑질하는 담당 교수에게 말라가던 지훈 그에게 어느 날 딸이 떨어졌다? 엘프같이 이쁘고 똑똑하기까지한 채린 그녀로 인해 막막한 앞길에 운이 틔이는데 점점 피부도 좋아지고 시력에다 머리까지 좋아지는 데다 키도 크고 잘생겨지기까지? 이 모든 건 딸 채린의 계획대로! 흔한 이공계 대학원생이었던 지훈 4차 산업인 인공지능 개발을 이끌 연구원이 되다!
타고난 피아노 천재, 혜진. 바르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매일 밤 끔찍한 악몽에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은 아무도 모를 테다. 글쓰기로 진실한 자신의 모습을 적어 내려가는 것이 유일한 비상구이다. 그러나 여태 이뤄놓은 성공을 무너뜨릴 수 없는 혜진의 엄마. 자식의 꿈을 짓밟고 자신의 꿈을 위해 혜진의 모든 것을 감시하며 그녀에게 완벽한 천재 이미지를 강요한다. 혜진의 악몽은 점점 심해져 가고, 결국 악몽과 현실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는데… 그런 혜진의 꿈을 관리하는 꿈 관리자. 오로지 꿈 주인만을 위해 태어난 존재로 한평생 혜진만 바라보며 살아왔다. 매뉴얼에 따라 혜진의 꿈을 관리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혜진의 상태는 점점 악화만 된다. 자신이 만든 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혜진의 모습을 보며 꿈 관리자는 혼란스럽다. 꿈을 꾸기 위해, 꿈을 찾기 위해 성장하는 두 인물의 이야기. 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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