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저리 M수생
사교육비 월 400, 여친 있음, 친구 많음. 성적도 곧이곧대로 '남들보다'는 높은 편. 그렇기에 꿈도 높게 가지는 천재범은 현세 의대를 꿈꾸며 입시를 준비 중이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수능을 망쳐 여자 친구와 재수하게 되었다. 그런데 수능 하루 전날 여자 친구의 이별통보…. 이내 천재범은 수능을 포기하게 된다. 과연 그의 앞길은 어떻게 될까…?
연애지옥
화장실에서 밥 먹는 것이 익숙한 아싸의 삶을 살았던 대학생 '서은우' 어느 날 캠퍼스 최고 여신 '이연주'가 플러팅을..? "그래 일단 만나보자 그럼 분명 뭔가 알아낼 수 있을 거야." 속을 알 수 없는 캠퍼스 여신과 아싸의 연애 일대기. 그런데.. 연애라는 게 원래 이렇게 어렵고 힘든 건가?
사교육비 월 400, 여친 있음, 친구 많음. 성적도 곧이곧대로 '남들보다'는 높은 편. 그렇기에 꿈도 높게 가지는 천재범은 현세 의대를 꿈꾸며 입시를 준비 중이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수능을 망쳐 여자 친구와 재수하게 되었다. 그런데 수능 하루 전날 여자 친구의 이별통보…. 이내 천재범은 수능을 포기하게 된다. 과연 그의 앞길은 어떻게 될까…?
스릴러 대가 <꼬리잡기> 바쉬 작가 신작. 근원을 알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된 세 사람. 덕분에 세 사람은 원하던 모든 것을 얻게 되지만… 처음엔 즐거움만 선사하던 그것이 점점 그들의 일상, 그들의 생사까지 지배하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의 목적은 무엇일까. 행운의 얼굴을 뒤집어쓰고 숨죽여 다가오는 불행을 우리는 구분할 수 있을까.
무시 당하며 살아온 밑바닥 인생의 중년 남성 고영도는 술에 취해 사적인 장면이 담긴 영상을 남긴다. 그날의 영상이 실수로 생중계 되자, 외면 받던 그의 비참한 일상은 뜻밖의 관심을 받는다. 위로처럼 보였던 관심은 곧 고영도의 삶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기 시작한다.
오랜 연인과 절친한 친구의 바람. 그들의 배신으로 사랑과 우정을 동시에 잃은 이봄. 전 연인이 빌려 간 5천만 원마저 사라진 순간, 수상한 남자 백도혁이 나타난다. “사람은요, 자기 손에서 놓친 게 더 빛나 보이면 결국 다시 돌아보게 돼요.” 전 연인 박우성의 마음을 되돌려 돈을 받아내라는 백도혁의 제안. 그렇게 시작된 위태로운 위장 연애. 하지만 이 관계에는, 처음부터 다른 의도가 숨겨져 있다..?
차가운 현실에서 도망쳐 온라인 게임 '얼티밋 아르카디아' 를 시작하게 된 '민지'. 얼떨결에 가입한 길드의 멤버들은 현실의 그 누구보다도 친절하고, 민지는 난생처음 받아보는 뜨거운 관심이 그저 좋기만 하다. 게임을 통해 유대가 쌓일수록 길드원들과의 호감도 깊어지는데… 이렇게 연애를 시작해도 될까?
1초마다 100만원씩 한도가 올라가는 신비의 지갑. 단, 조건이 있다. 지갑에서 돈을 꺼내 쓰는 만큼 나와 관련된 무언가가 줄어든다는 것! 문제는, 줄어드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지갑의 소유주가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 오늘 하루만, 이번 달까지만… 1초마다 100만원씩 생기는 달달한 현실에 이들은 자신이 어떤 대가를 치르고 있는지도 모른 채 돈을 꺼내고 또 꺼낸다. 불로소득으로 얻은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원하는 행복을 살 수 있을까? 혹은, 그들이 잃고 있는 것이야말로 진짜 행복이었던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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