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의 짐승들
반지하에 살고 있는 고종수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한심한 삶을 보낸다. 그러던 그에게 그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오고, 그의 위험천만한 생방송이 시작된다.
고독살인
무시 당하며 살아온 밑바닥 인생의 중년 남성 고영도는 술에 취해 사적인 장면이 담긴 영상을 남긴다. 그날의 영상이 실수로 생중계 되자, 외면 받던 그의 비참한 일상은 뜻밖의 관심을 받는다. 위로처럼 보였던 관심은 곧 고영도의 삶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기 시작한다.
반지하에 살고 있는 고종수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한심한 삶을 보낸다. 그러던 그에게 그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오고, 그의 위험천만한 생방송이 시작된다.
<마스크걸>, <위대한 방옥숙> 매미/희세 작가의 신작! SNS에서 육아용품 파는 평범한 유부녀 박주연, 그녀의 고등학교 동창인 김예희는 팔로워 70만의 셀럽으로 엄청난 부와 명성을 누리는 중이다. 박주연은 김예희를 미워하는 동시에 집착하고 있는데, 과연 그녀는 김예희의 과거를 폭로하고 셀럽으로 올라설 수 있을까?
인서울대생 동생과 N수생 형. 일란성 쌍둥이인 두 형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생 동생 준수와 비교당하며 살아온 형 준서는 엄마의 제안으로 동생의 과잠을 대신 입게 되고, 그렇게 그의 아슬아슬한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같은 학교의 유찬에게 매주 상납금을 바치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 도윤. 어느 날,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게임 개발자인 지인에게 어떤 인디게임을 받게 되고 도윤은 게임의 주인공이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처해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혹시나 하는 마음 반, 호기심 반에 괴롭히는 자신을 유찬에게 잔인한 복수를 게임에서 선택하고 다음 날을 맞는다. 도윤의 일상은 게임과 똑같이 흘러가기 시작하고... 수상했던 게임은 도윤의 인생을 게임의 선택지로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소설가 김영하의 주옥같은 단편 원작을 바탕으로, 세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얽히고 설킨 비극의 첫 페이지가 시작된다. 웹툰만의 해석과 작법으로 원작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던 여백들을 촘촘히 채워 나간다. 첫 번째 이야기 <인생의 원점> 서진의 눈 앞에 기적처럼 나타난 첫사랑 인아. 놀랍게도 그녀는 10대 때의 모습 그대로다. 영원할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사랑 앞에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진다. "서진아, 나 결혼했어." 두 번째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롤> 20여 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재독교포 '조진숙'의 사망. 그녀를 둘러싼 세 남자가 모두 살인 용의자다. 네 남녀의 그을린 사랑은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파국으로 치닫는다. 웹툰으로 다시 태어난 두 편의 이야기, 그 끝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무엇일까.
꿈도, 돈도 없는 흙수저 고인영은 동병상련을 느꼈던 룸메이트 최정은이 사실 금수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속았다고 생각해 집을 나오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대형 유튜버 ‘오늘영’ 라이브방송에 얼굴이 노출이 되어버렸다. 순식간에 캡처 되어 ASMR유튜버 ‘오늘영’으로 기사가 나게 되는데… 금방 해결될 줄 알았지만 진짜 유튜버는 감감무소식! 하지만 당황스러움도 잠시,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인영은 SNS를 개설하고 직접적으로 유튜버라고 밝히진 않았지만 유튜버인척 뉘앙스를 풍기는 글을 개시하며 수많은 팔로워를 모아 화려한 삶을 살게 되는데... 조금이나마 느끼던 불안함마저 사라질 즈음 진짜 유튜버 ‘오늘영’ 이 앞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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