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클 브레이커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댄서
중학농구리그 MVP 유준. U16 국가대표 소집 소식과 함께 아버지가 악질 범죄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범죄자의 아들'로 전국에 이름을 알린다. 범죄자의 아들? 쓰레기? 쏟아지는 비난과 조롱 속, 농구 선수로서 인정 받기 위한 유준의 현란한 드리블이 시작된다.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천재적인 재능으로 모든 스포츠를 씹어먹는 고등학생 한이연. 어떤 스포츠를 해도 패배를 몰랐던 그에게, 벽을 느끼게 해준 한 탁구 고수가 등장하는데... 승부욕에 불타오른 이연은 사라져가는 '펜홀더' 라켓으로 복수를 꿈꾼다!
자신의 재능을 만천하에 뽐내고픈 '노을'과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공을 던지는 '다빈'이 한 팀으로 만났다!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달려 나가는 대장고 야구부의 고군분투기!
야구를 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팀의 패전조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 투수 '안시윤'. 초라한 성적으로 중학교 선수 생활을 이어왔던 그는 상대팀의 포수 '백태오'와의 만남을 계기로 야구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 시작한다. 고교야구 정상에서 힘찬 위닝샷을 던지기 위한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농구 명문 가신 고등학교에 진학한 진건은 벤치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는 친구를 보며 좌절에 빠지지만 농구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시운 고등학교로의 전학을 택한다. 문제는 시운 고등학교 농구부는 창단 2년, 17 전 전패의 전국 최하위 팀이라는 것. 꼴찌들의 땀 냄새나는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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