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교도소
조폭인 아버지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차주영’. 얼마 뒤, 깨어나지 못할 거라 여겼던 아버지가 찾아와 말한다. “아들아, 내가 너의 소꿉친구를 죽였다” 그런 아버지에게 복수할 방법은 단 하나 ‘이 교도소를 장악하는 것’
구제는 없다
전국을 뒤흔든 '범죄와의 전쟁'이 끝난 뒤... 검사 주상우는 죄수 박도윤을 사냥개로 삼아, 법과 범죄의 경계가 무너진 싸움터로 뛰어든다. 혼돈의 틈에서 시작된 검사와 죄수의 위험한 공조. 두 남자의 위험한 사냥이 시작된다.
조폭인 아버지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차주영’. 얼마 뒤, 깨어나지 못할 거라 여겼던 아버지가 찾아와 말한다. “아들아, 내가 너의 소꿉친구를 죽였다” 그런 아버지에게 복수할 방법은 단 하나 ‘이 교도소를 장악하는 것’
전쟁은 빌런들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이제 세상은 부패한 히어로들이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히어로들 중 하나가 이화의 언니를 죽였다. 언니를 죽인 게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상관없다. 한 놈씩 죽이다 보면 그중에 있을 테니까. 이화는 매일 밤 영웅들을 사냥하는 빌런, 히어로 킬러가 된다. 한 악당의 지독한 액션 활극. “모조리 죽이고, 빼앗아 주마!”
“제발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들지 말자…” 오직 자신의 딸 '민지'를 위해 특수요원직을 관두고 평범함을 선택한 가장 김부장. 그러던 어느 날 민지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김부장은 자신을 감시하는 국가를 적으로 돌리면서까지 딸을 찾아나서기 시작하는데...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그리고 [인생존망]의 세계관을 잇는 공식 스핀오프 작품!
10년 전 ‘해강파’에서 벌어진 쿠데타로 아버지 같았던 큰형님을 잃은 주인공 강민. 분노한 강민은 배신자들을 처단하는 과정에서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는다. 그러던 중 통제를 벗어난 해강파를 견제하려는 경찰에 의해 형집행정지로 10년 만에 석방되는 강민. 지옥의 야차 강민의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이 산간벽지를 개간해 작은 마을 공동체를 이루며 살기 시작하였으니, 이름하여 새동네! 어느 날, 새동네 일대가 신도시 재개발에 휩싸이고 부정한 세력들이 들어오자 마을의 평화와 존립을 위해 결국 노인들이 나서며 경고하는데…... “잠 자는 사자의 코털은 건드는 게 아녀~!”
전설로 불리던 싸움꾼 박한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어 좌절하던 그에게 막대한 돈이 주어진다. 눈 에는 눈, 이 에는 이! 내가 당한 것만큼 반드시 되갚아 주겠다!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통쾌한 복수, 그의 거침없는 분노가 폭발한다!
대한민국은 X같은 법들로 가득하다 나를 지옥으로 밀어넣고도 처벌받지 않았던 ‘촉법소년’들 그 X같은 법의 결과물들에게, 지금부터 복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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