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도 괜찮아
취업에 실패한 29살 선우는 러닝을 통해 무너진 자신과 마주하고, 좌절과 부상을 넘어 마라톤과 인생 재도전에 나선다.
숨이 차도 괜찮아
취업에 실패한 29살 선우는 러닝을 통해 무너진 자신과 마주하고, 좌절과 부상을 넘어 마라톤과 인생 재도전에 나선다.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투수를 꿈꾸는 태양은 깊은 슬럼프를 겪는다. 아무리 연습해도 이놈의 방망이는 공을 거부하기만 하고, 학교생활 또한 꼬여만 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라운드에 설 수만 있다면!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농구 명문 가신 고등학교에 진학한 진건은 벤치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는 친구를 보며 좌절에 빠지지만 농구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시운 고등학교로의 전학을 택한다. 문제는 시운 고등학교 농구부는 창단 2년, 17 전 전패의 전국 최하위 팀이라는 것. 꼴찌들의 땀 냄새나는 도전이 시작된다!
매사에 열심히, 열정적인 학창시절을 살아온 대학 새내기 김다인은 성적, 교우관계, 스펙 모든 것이 완벽한 캠퍼스 라이프를 꿈꾼다. 하지만 다인은 자신과 이름이 같지만 자신과 다르게 '완벽한 외모와 인성을 겸비한' 강다인과 함께 입학하며 인생 첫 굴욕을 겪고, '완벽한 외모를 꿈꾸는' 남보영과 함께 다니며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의 신입생 생활을 시작하는데… 과연 다인은 계획대로 완벽한 청춘을 보낼 수 있을까? 완벽한 "자신"을 갈망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장 완벽한 캠퍼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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