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째 말은 게임판을 뒤엎는다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허세로 레벨업 하기!
교통사고 후 타임슬립을 하게 된 남주 서강호는 화원국에서 죽임을 당하게 된 부마(駙馬, 임금의 사위)의 몸 속으로 들어가 부활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처음 그를 맞이한 사람은 어마어마한 미소녀,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뭐라고? ‘허세’만 부리면 강해질 수 있다고!? ‘허세’의 달인 서강호는 화원국의 최강자가 되기까지 수많은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데... 그는 과연 허세에 성공하여 최강자가 될 수 있을까?!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회사에서 구조조정 대상자 통보를 받은 순간 하늘이 무너져 내린 듯한 굉음과 함께 세상이 변했다. [본 지구의 매각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인력 구조 조정이 진행됩니다.] 목숨을 건 구조 조정 공략하면 특별한 힘을 얻을 수 있는 미션들 기적 같은 장난이라면, 이 장난에 최선을 다하리라! “찾았습니다. 다 같이 살 수 있는 방법.” 구조 조정 대상자 이은호의 초고속 승진이 지금 시작된다!
착하다는 장점밖에 없는, 아무것도 없는 인간 연지화.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가 죽어버렸다. 모든 게 끝났다 싶었는데……. "여기가… 대체 어디야?"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사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이 저승이라고? 더군다나 아직 죽을 시기가 아니라며 되돌려 보내려는 순간. "자, 잘못 본 건가??" "어, 어… 저럴 수 있나?" "마, 말도 안 돼! 염라 후보는 이미 다 뽑혔다고! 이건 오류가 분명해!" 염라 시험의 마지막 후보란다. "네? 기, 기권은 없나요?" "없습니다." ……. '차라리 다시 죽여라.'
【눈을 떠라… 선택받은 자여!】 게임 크리에이터 미나토는 수수께끼의 목소리에 의해 눈을 떴다. 미나토의 손에는 목검과 나무 방패가 들려 있는데…? 그리고 느닷없이 덤벼드는 독 슬라임…?! 미나토는 무려 본인이 제작 중인 RPG 게임 『Bravers(브레이버스)』 세계로 들어온 것이었다! 차례로 나타나는 미친 능력치의 강적, 예측불가한 트랩. 예산 부족으로 버그가 가득한 이 게임… 일주일 후로 다가온 납기까지 무사히 클리어해서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내가 쓴 소설의 악플을 읽다가 열 뻗쳐서 죽어버렸다. 그렇게 갑자기 죽어버린 것도 어이가 없는 상황인데, 웬 저승사자(?)가 나타나 개연성 밥 말아 먹음의 죄로 인해 내가 쓴 소설에 들어가 엔딩 이후까지 살아남는 것으로 속죄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결국 내가 원하는 대로 <마왕은 죽었다> 소설 속으로 들어왔지만…. "빌어먹을!!! 말도 안돼에에에!!" 내가 빙의한 건 전투 능력 전무의 초반부터 죽고 시작하는… 마왕의 아들?!
송낙영, 키키, 윤재호, 들새인형, 툰토리, Rose Studio, 토이카, 인타임
11살 정시우는 항상 체육 시간에 혼자 노는 수밖에 없었다. “난 구기 열외야.” “왜 너만 열외야? 장난하냐?” “내가 나가면 나머지 인원이 전부 열외되거든. 물리적으로.” 정시우에게 있어 힘이란 갈고닦는 것이 아닌 타고나는 것이었다. 그런 그가 열여섯이 되었을 때 세계는 대격변을 맞이하게 된다. 지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성과 성의 선택으로 날개를 얻은 플레이어들. 그들은 세계를 변화시키고 말았다. 그렇게 10년. 정작 특별 힘의 소유자인 정시우는 플레이어가 되지 못한 채 백수 라이프를 만끽하던 중, 하늘에서 추락하던 수아린을 살리면서 들어가게 된 지하 던전에서 지하 플레이어로서 각성하게 되는데. 누구보다 특별하다! 지금, 현대 역발산기개세 정시우의 화려한 던전 공략 플레이가 시작된다.
지구 멸망 천년 후, 새로운 문명으로 거듭났던 <판도라>엔 또다시'정체불명의 자연재해'가 시작된다. 탐정 헥토르 던컨은 <판도라>에 악마와 계약한 <계약자들>이 존재하며, 그들이 멸망을 부추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악마는 존재합니다.” 사제조차 악마를 이야기하는 세상. 탐정 헥토르는 <판도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길을 떠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