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동네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이 산간벽지를 개간해 작은 마을 공동체를 이루며 살기 시작하였으니, 이름하여 새동네! 어느 날, 새동네 일대가 신도시 재개발에 휩싸이고 부정한 세력들이 들어오자 마을의 평화와 존립을 위해 결국 노인들이 나서며 경고하는데…... “잠 자는 사자의 코털은 건드는 게 아녀~!”
인그레이브
갱단과의 전쟁이 끊이질 않던 국가 “산 로메리아”에서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 된 주인공 “니콜”. 그는 악명 높은 갱단을 수용하기 위해 신설된 범죄자 도축장, “크라네오 교도소”에 투옥된다. 지옥같은 교도소 생활에서 니콜은 점점 죄의식에 잠식된다. 니콜은 자신의 누명을 벗고 갱단과의 질긴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이 산간벽지를 개간해 작은 마을 공동체를 이루며 살기 시작하였으니, 이름하여 새동네! 어느 날, 새동네 일대가 신도시 재개발에 휩싸이고 부정한 세력들이 들어오자 마을의 평화와 존립을 위해 결국 노인들이 나서며 경고하는데…... “잠 자는 사자의 코털은 건드는 게 아녀~!”
부패한 국가 최고 권력을 향한 한 여자의 처절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만끽 중인 가정주부 임나영.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차가운 주검이 되어 돌아오고 강력계 형사였던 남편이 살해당했음을 직감한 임나영은 남편의 복수를 결심하는데... 사실 평범한 주부로 비쳤던 그녀는 탈북 전 암살 및 납치 등 테러 공작을 전담하는 북한의 비밀공작원, 일명 '독거미'라 불리는 특급 킬러였다.
월 1억을 벌지만 동생이 인질로 잡혀 남들만 배불려 주는 천재 트레이더 금찬. 우연히 하룻밤 만에 10조를 증발시켜버리는 세력 도깨비의 눈에 띄며 화려한 욕망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욕망의 끝에서, 한국을 돈으로 사들이려는 세력들 돈으로 세상을 소유하려는 '세력들'의 이야기
러시아 마피아 빅 보스의 피습. 권력을 노린 배신이 조직을 무너뜨린다. 오브차카 보리스는 친우의 피 앞에서 복수를 선택한다. [백XX]의 첫 공식 스핀오프.
정보사(HID) 요원 '백이수'와 범죄 조직의 보스인 쌍둥이 형 '백도경'. 같은 얼굴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형제. 조직에 배신당한 동생은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형이 되기로 한다. 정보사요원, 범죄 조직의 보스가 되다...!
“제발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들지 말자…” 오직 자신의 딸 '민지'를 위해 특수요원직을 관두고 평범함을 선택한 가장 김부장. 그러던 어느 날 민지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김부장은 자신을 감시하는 국가를 적으로 돌리면서까지 딸을 찾아나서기 시작하는데...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그리고 [인생존망]의 세계관을 잇는 공식 스핀오프 작품!
평범한 시골 마을 '귀촌리'를 찾은 '허무명'. 그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빈 집에 조용히 숨어든다. 그런데 집이 이상하리만큼 깔끔하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건 3년 전인데? 어쩐지 마을 사람들은 이방인 무명의 방문을 달가워 하는 것 같지 않다. 아니, 실은 경계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날을 기점으로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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