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가 너무 좋은 장비
성기사단의 부단장 아라벨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악행을 벌여오며 많은 원망을 사고 있다. 평소처럼 상점을 털던 중 발견한 성장을 돕는 쵸커. 성욕이 다소 올라간다는 단점을 듣지만, 아라벨은 대수롭지 않게 비를 착용하는데... "이러다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느껴버릴 것 같아...!"
마왕을 물리쳤지만, 남은 것은 동료들의 배신과 철저한 외면 그리고... 여신의 소원권이었다. '내 소원은 과거로 돌아가 나를 버린 년들에게 합당한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이다.'
관계를 해야 더 강해지는 마왕으로 빙의했다. 등장하는 히로인들 전부 타락시켜야 돌아갈 수 있다는 거지? "도도한 표정들이 박히고 나서도 유지될지 궁금한 걸?" 마왕으로 빙의했다. 등장하는 히로인들 전부 타락시켜야 돌아갈 수 있다는 거지? "도도한 표정들이 유지될지 궁금한 걸?"
여존남비 세계관에 소환 되어버린 주인공. 압도적인 성기 사이즈를 자랑하여 남작의 성노예가 된다. 과연.. 남녀의 지위가 역전되어버린 상황에서 주인공은 권위 높은 여성들을 정복하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보고 있던 판타지 소설에 빙의한 나는 ‘제국의 꽃‘으로 칭송받던 세리아 지크프리트가 나의 노예가 된 순간, 결말이 원작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결말이 바뀐 소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녀를 완벽하게 조교해야만 한다. "교육을 잘 따라와야 할 거다. 네가 살고 싶다면"
고졸, 고아, 고난의 삶을 살던 청년 이창재, 무언가 그에게 그런 쓰라린 삶을 보상해 줄 새로운 기회를 준다고 말하는데... 망설이던 그가 입을 뗐다. "돈, 여자가 있는 인생 중에 가장 재밌는 인생을 줘!" 그렇게 나는 사이비 교주가 되었다.
F급 각성자 파스터는 여성 S급 각성자들의 이유 없는 괴롭힘을 당한다. 지금껏 자신을 괴롭힌 그녀들에게 능욕, 조교하며 지내던 어느 날, 반년 동안 써온 최면어플이 가짜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러면 그동안 내가 걸었던 최면들은 대체...!?
마왕 제르메스의 침공으로 패망한 솔라리스 왕국의 고귀한 공주와 여왕, 쾌락을 강제하는 '음문'이 새겨진 채 처절한 성노예 조교의 나날이 시작된다. 딸을 위해 스스로 타락을 선택한 여왕과 작은 희망마저 없어진 공주는 점차 마왕의 쾌락에 길들여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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