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락 : 왕녀 굴복하다
마왕 제르메스의 침공으로 패망한 솔라리스 왕국의 고귀한 공주와 여왕, 쾌락을 강제하는 '음문'이 새겨진 채 처절한 성노예 조교의 나날이 시작된다. 딸을 위해 스스로 타락을 선택한 여왕과 작은 희망마저 없어진 공주는 점차 마왕의 쾌락에 길들여져 가는데...
음락 : 왕녀 굴복하다
마왕 제르메스의 침공으로 패망한 솔라리스 왕국의 고귀한 공주와 여왕, 쾌락을 강제하는 '음문'이 새겨진 채 처절한 성노예 조교의 나날이 시작된다. 딸을 위해 스스로 타락을 선택한 여왕과 작은 희망마저 없어진 공주는 점차 마왕의 쾌락에 길들여져 가는데...
통제 불능의 교도소. 그곳의 평화를 위해 국가가 선택한 방식은 '인간 오나홀'. 알약 한 알로 여자가 된 전국구 조폭 보스가 ‘성욕 처리 도구’로 내던져진다. 평생 나갈 수 없는 지옥,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간단하지 않나? 따먹게!" 어처구니없는 사고로 뱀파이어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생존에 필요한 건 피가 아니었는데...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단 하나, 포식자가 되어 여자들의 정기를 빨아먹으라고!?
성기사단의 부단장 아라벨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악행을 벌여오며 많은 원망을 사고 있다. 평소처럼 상점을 털던 중 발견한 성장을 돕는 쵸커. 성욕이 다소 올라간다는 단점을 듣지만, 아라벨은 대수롭지 않게 비를 착용하는데... "이러다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느껴버릴 것 같아...!"
“아줌마, 내가 변호해 주면 나한테 뭘 해줄래요?” 잘나가는 변호사 정도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가족의 변호를 맡게 된다. 갑의 위치가 되어 '모녀의 집'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저녁은 잘 먹었으니 이제 같이 자볼까요?
밤에는 마법소녀, 낮에는 평범한 유부녀? 태곤은 완벽한 아내 '소라'에게 무관심하다. 누가봐도 이상적인 여자지만, 그는 마법소녀 '핑크 루미나'를 사랑하기에, 아내를 등한시 하였다. 그런데 어느 날, 루미나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내 마누라가...알고 보니 마법소녀라고?!"
“가슴 만진 거 고소당하기 싫으면 똑바로 사과해요” 만재는 여초회사에서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해왔지만 최하위 계급의 존재다. 여직원들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던 어느 날, 자신에게 찾아온 은밀한 투자 기회를 잡기로 결심하는데… 이날부터 인생이 좆빠지게 재밌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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