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은총의 밤
부모님을 따라 착실한 모태신앙으로 살아온 '김은총'은 여자친구에게 차인 날, 술에 잔뜩 취해 남자와 섹스를 하고 만다. 문제는 섹스 상대의 후보가 10년지기 교회 친구 '주현우'와 '신이안' 중 하나라는 것이다. 상황을 모른 척 묻어두려고 마음먹던 찰나 은총의 휴대폰으로 정사의 흔적이 또렷한 사진과 협박 메시지가 날아온다. 은총의 평온했던 신앙 라이프는 이렇게 산산조각나기 시작한다.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만년 D급 가이드 조이현. 쌍둥이 소꿉친구들이자 A급 에스퍼인 정한세와 정한결의 그늘에 가려져 살다가 단 하룻밤으로 S급 가이드가 되다?!
작가 정보 없음
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서주임님. 혹시 알파 연인이 있으십니까?" 베타인 서정오는 신입사원 고하연을 통해 자신의 몸에 묻어있는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같이 사는 룸메이트이자 알파인 친구가 내 몸에 자신의 페로몬을 묻히는.. '페로몬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내가 유일하게 받아들인 너였는데.. 우리 관계,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힛 미!> 욱 작가의 오메가버스물 차기작
대학생 서준은 남자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는 것이 고민이다. 서준은 개강총회에서 여자들과 가까워지려고 했지만 여자들은 같이 복학한 윤우의 주변으로 모두 가 버리고, 서준은 그런 윤우를 부러워하며 과음하고 뻗어 버린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평소와 달리 살가운 윤우가 보이고, 엉덩이에 이상한 느낌이…. "서준 형님, 느껴져요?" 왜 이 녀석의 거기가 내 뒤에 있는거야?!
작가 정보 없음
3년째 연애 중인 지수와 현오. 어느 날 어학연수를 갔던 현오가 갑자기 약속한 날짜에 귀국하지 않겠다며 지수를 서운하게 하고, 지수는 우연히 과외 학생인 현재의 집에서 생일을 맞게 된다. 자신에게 장난만 치는 현오에게 화가 난 지수는 자기 몸에서 피어싱을 찾아보겠냐며 현재를 건드리고, 지수를 짝사랑하던 현재는 입술로 피어싱을 하나하나 찾기 시작한다. 그런데 외국에 있다던 현오가 갑자기 둘 앞에 나타나는데…. "다른 놈이랑 할 거면 나한테 보여달라고 했잖아. 응?"
[공] # 미인공 #자낮공 #집착공 #계략공 [수] #떡대수 #미남수 #명랑수 “돈은 필요 없어. 그냥 매일 와서 나랑 놀아주면 안 돼?” 미래의 어느 도시 강화 인간으로 파이터의 삶을 살아가는 강태 어느 날 친구 페이의 의뢰를 받아 펜트하우스에 쳐들어간다. 하지만 들어간 집에는 강태가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늑대가 있었고 무서움에 주저앉은 강태 앞에 집 주인 리온이 나타난다. 그런데― 리온은 강태를 이미 알고 있다? 리온을 볼 때만 유독 심해지는 발정기에 강태는 리온에게 실수(?)를 해버리고, 강태는 리온을 책임을 지기로 마음먹는다. 단 결혼은 못 해주지만 친구는 해줄게! 친구는 해주겠다던 강태는 그렇게 그의 집에서 19금 VD(가상세계 체험 도구)의 베타테스트까지 하게 되는데 …
작가 정보 없음
멜론처럼 잘생긴 한이원 옆에 서면, 난 언제나 고구마같이 생긴 놈에 불과했다. 늘 잘난 소꿉친구와 비교 당하는 삶을 살던 율미. 어느 날 여자친구에게 차인 후, 연습 상대가 되어 준다는 이원의 말에 넘어가 키스를 하게 되는데... 난 그 녀석이 정말 싫은데, 왜 그날 일이 자꾸 생각나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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