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호롱불 밝아오면
오로지 SNS로만 운영되는 한옥 카페‘호롱각'. 그 정체는 탈주 초월자를 포획하는...아니, 보호하는 보호소다. 원래 제주도에서 농사 지으며 초월자들을 보살피던 마고가 서울에서 힙한 카페(를 빙자한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건물주이자 사장인 염라 때문이다. 염라의 초월자 동지들을 돕자는 말에 착해빠진 마고 할머니가 홀라당 넘어간 것이다. 오랫동안 함께 해온 식솔 우진, 자청비와 함께 우당탕탕 초월자 포획...아니, 보호에 앞서는 마고. 어째서인지 사람 모습의 초월자보다 짐승 모습의 초월자가 더 많아 마치 유기동물 보호소처럼 보이지만 어쨌거나 초월자 보호소의 목적은 지키고 있는 호롱각. 초월자들을 찾고 보호하는 것은 힘들지만 보람차다. 그러나 실질적 주인인 염라의 목적은 다르다. 과거에 인간에게 학대당한 탓에 인간을 너무 증오하는 그는 자신과 비슷한 사상을 가진 초월자들을 찾아 인간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런 염라도 인간 소녀에게 마음이 흔들려버리고 마는데... 호롱각이라는 카페를 중심으로, 찰나를 사는 생물들과 억겁을 떠도는 자들이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 * * * [ ‘호롱불 밝아오면'은 그랜드크로스 유니버스의 8번째 작품입니다. ] 웹소설_<죽음의 신, 하 변호사> 웹소설_<신 우렁각시전> 웹툰_<범이 내려왔다> 웹툰_<오! 필승 김과장> 웹소설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대마법사를 위한 고교생활 가이드>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 만달, 하리, 최팔호 / 원작 에시라, 나비노블 / 타이틀 디자인 공민경 / 발행처 콘텐츠랩블루
블랙 기업에 일하고 있던 히루네는 여신의 가호를 받아 이세계에 전생하게 되었다. 그렇게 금발 소녀 히루네로 살아가게 되었는데... 하지만 이전처럼 힘들게 일하는 게 싫어서 대성녀가 되어 느긋한 생활을 하고자 결심한다. 마이 페이스&슬로우 라이프! 졸기만 하는 대성녀의 전설이 시작된다!
"너를 지켜줄게, 지운아"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를 잃고, 보호소로 가게 된 지운 앞에 아빠가 나타났다. 그런데 7년 만에 처음 본 아빠에게서 익숙한 장승의 향기가 난다?! 난생처음 만난 부자지간 이지만,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우리 아빠. 세상 돌아가는 법은 몰라도 아들 지키는 법은 똑부러지는 초보 아빠의 인간 아들 키우기, <도깨비 아빠>
[금쪽같은 최종보스의 보좌관이 되었다.] 소설 속 최종보스의 보좌관이 되었다. 최종보스는 결국 죽게 되지만, 세상은 최종보스의 손에 개판이 된다. 그렇다면, 애초에 최종보스가 엇나가지 않으면 되잖아? 위태위태한 예비 최종보스를 고쳐 보자.
[20살 차이 형제의 힐링 감성 육아기]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게 된 시혁과 20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 시하. “아아.” 이 말밖에 하지 못하는 동생. 이런 동생과 자신을 둘러싸고 가족들이 장례식장에서 수군거렸다. “둘이 어떻게 해요? 누가 맡으려고 해요?” “어유. 이제 대학생인데 저 어린 동생을 어떻게 키워요.” “보험금은 있대?” 그렇게 어수선한 가운데, 시하가 입을 뗐다. “형아. 형아. 으아앙!” 시하가 처음으로 정확히 발음한 말 그리고 울음. 형아. 아빠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형아. 시혁은 천천히 다가가 시하를 끌어안았다. 내가 너를 지킬게. 나는 그런 감정을 담아 조금 세게……. 조금은 조심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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