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 세계편
이건 퇴마가 아니다. 생존이고, 전쟁이다. 죽은 자는 물론, 살아있는 사람마저 좀비로 만드는 강력한 저주가 한국에 퍼진다. 퇴마사들은 저주에 걸린 이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배후에 있는 악의 집단 ‘블랙 서클’과 맞선다. 세계를 뒤덮은 저주를 멈추기 위해. 그리고, 무고한 영혼의 안녕을 위해.
호레
영혼의 돌을 이용하여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존재 '그릇'. 그들은 자신도 이유를 모른채 본능적으로 성지로 향한다. 각자의 마음속의 응어리를 담고 성지로 향하는 호레와 동료들. 그리고 성지에 숨겨진 음모와 진실이 밝혀진다.
이건 퇴마가 아니다. 생존이고, 전쟁이다. 죽은 자는 물론, 살아있는 사람마저 좀비로 만드는 강력한 저주가 한국에 퍼진다. 퇴마사들은 저주에 걸린 이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배후에 있는 악의 집단 ‘블랙 서클’과 맞선다. 세계를 뒤덮은 저주를 멈추기 위해. 그리고, 무고한 영혼의 안녕을 위해.
악마의 존재가 잊힌 시대. 악마들과 함께 잊혀가던 엑소시스트 '비첼'과 '제오'가 세상을 떠돈다. 제오는 악마와 싸울수록 특별하고도 위험한 힘을 쓰게 되고, 비첼은 그런 그를 자신이 도울 수 없단 사실에 안타깝기만 하다. 그들이 여정 끝에 보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최강 음양사인 비류는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신비한 힘이 있는 "시공요괴의서"를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 환생하게 된다. 과거의 적과 그들에 대한 복수의 마음으로 다시 처음부터 수련을 해나가는 비류! 과연 그는 다시 최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때는 2060년, 가상현실 MMORPG 게임 [스카이 필드]가 오픈하면서 세상 사람들은 이 게임에 열광하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이 게임에서 전직 후 [각성]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 현실에서도 게임 속 스킬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였기 때문이다. 게임 오픈 후 1년 늦게 시작한 주인공, '김성준'은 각성자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게임에 쏟아부어 만렙이 되었지만 수많은 유저들의 경쟁에서 밀려나게 되었고 게임 속에나 현실에서 차가운 대접을 받으며 세상의 부조리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파티 사냥에 참가하여 게이트로 들어가다 게이트에서 버그가 발생하는 전대미문의 사고가 발생하게 되고 '김성준'의 몸과 계정이 사라지게 된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자신의 캐릭터와 닮은 몸이 되어있었고, 그는 [스카이 필드]가 오픈된 지 3개월 전 시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혼자 외로이 세상과 싸워왔던 그는 이번에야말로 만렙을 찍고 최강이 되어 '각성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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