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살인이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언노운 코드
문명의 이기는 언제까지 우리의 친구인가. 친숙한 그것들에게 우리는 지금, 공격 받고 있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너무나도 현실적인 가상현실 게임 '아발론'. 그 속에서 상범은 비현실적인 마법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구현했는지가 궁금하다. 세 친구의 게임 라이프.
China, 연강&Literature&GRA STUDIO
'2666년, 외계 생물이 남긴 X-바이러스가 지구를 덮쳐 좀비와 몬스터가 만연하기 시작했고, 생존자들은 헌터가 되어 그들과 맞서 싸워야 했다.' 라는 게임 속으로 현실 세계에서 백수인 내가 빙의했다!? 나는 분명 거절했는데, 어째서 게임 속 주인공이자 샤인 아카데미의 학생 '임태오'로 강제 빙의한 거지? 게다가 시작부터 두들겨 맞는 신세라니… 시작은 비록 거지 같았지만 새로운 인생이 주어졌으니 제대로 한번 살아봐야지. 지켜 봐, 최강 헌터로 거듭나 줄 테니!
타고난 신기(神氣)를 억제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이경복. 신기가 발휘되면 뒤따라오는 반동에 고통스럽기 때문인데, 게임용 캡슐에서는 반동이 없잖아?! 가상현실 속에서 신기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경복은 압도적 액션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신(神)들린 게임 스트리머로 성장한다!
서기 236년, 시공간과 차원이 꼬이고, 지구에 '몬스터'가 나타난다. 인간은 연구 끝에 새로운 차원을 찾아내고, 이 차원에는 게임처럼 '시스템'이 존재한다. 레벨업도 못하는 찌질이 취급을 당하던 '민규'는 '절대자' 시스템을 만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강해진다. 돈귀신 '민규'의 먼치킨 행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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