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소교주로 환생했다
무림의 정쟁에 휘말려 독살당한 고금 제일의 기재, 양자각. 분명 죽은 줄로 알았으나 정신을 차리게 되고, 자신이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고 보니 자신이 있는 곳은 마교, 익힌 무공은 천마신공, 이 몸의 주인은 여색을 탐하고 악귀보다 더한 짓을 하는 망나니 소교주? 왜 하필이면 마교에다 이 사람인가!?
화산귀환
대 화산파 13대 제자.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 청명.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무림의 정쟁에 휘말려 독살당한 고금 제일의 기재, 양자각. 분명 죽은 줄로 알았으나 정신을 차리게 되고, 자신이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고 보니 자신이 있는 곳은 마교, 익힌 무공은 천마신공, 이 몸의 주인은 여색을 탐하고 악귀보다 더한 짓을 하는 망나니 소교주? 왜 하필이면 마교에다 이 사람인가!?
모든걸 기억하는 삼류무사 진소운. 30년 전 마교가 재림하기 전으로 회귀하다. 과거로 돌아온 사실이, 딱히 날더러 세상을 구하라는 신호로는 보이진 않는다. ‘그랬다면 최소한 뭔가 특별한 능력을 주거나 장삼봉 조사의 영혼 같은 거라도 붙여줘야 했을 테니까?’ 답 없는 삼류 문파인 사문. 미천하기 그지없는 무의 재능. 되돌아왔다는 걸 기뻐하기엔 원체 가진 패가 너무 약하다. "망했군." 정해진 미래의 절망을 바꾸기 위한 진소운의 발악이 시작된다.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정파무림 의천맹의 최강 살수, 천하진. 자유를 찾기 위해 탈출을 감행하지만 코앞에서 목숨을 잃고 만다. 그런데… '신교불패, 만마앙복. 삼공자님의 쾌유를 경하드리옵니다!' 무림의 공적, 마교의 삼공자로 전생해버렸다?! 정파무림 최강 비밀병기 천하진의 마도무림 정복기.
한때 구파일방 중 하나였던 곤륜파의 제자가 된 교하. 사제들과 함께 곤륜파를 재건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한다. 근데, 뭔가 좀 이상하다. 제자들이 거지에 산적, 사기꾼에 도둑 출신이라고? 이거… 정파 맞나?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마술계의 아이돌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마마성! 어느 날 광화문 한복판에서 수영복 차림의 여자가 그의 스포츠카로 떨어져서 외친다. "동궁마마!"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던 천동은 마성과 몸이 닿는 순간 마성에게서 조선의 왕세자 '이호'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시간의 문'이 열리는 동궁전과 조선의 무녀 천동, '신비한 능력'을 지닌 마술사 마성. 오백 년을 넘나드는 마술 같은 로맨스가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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