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레이디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황제의 아이를 숨기는 방법
"이혼해 줘, 아스텔. 어차피 당신도 날 사랑한 적 없잖아?" 황제 카이젠만을 바라보며 완벽한 황후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아스텔. 하지만 카이젠의 이혼 요구에 아스텔의 10년이 하룻밤만에 부서졌다. 다시는 황실과 얽히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가족과의 연까지 끊어내고, 시골로 몸을 숨기지만… "…임신, 하신 것 같습니다." 과연 아스텔은 카이젠과 위협 세력으로부터 황제의 아이, 테오르를 무사히 숨길 수 있을까?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기껏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비참하게 살해당한다고? 철저하게 살아남아서 무병장수해 주겠어!” 좋아하는 소설 남주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는데, 열일곱 살에 계모에게 독살당할 운명이다. 오빠는 여주와 모험 중이니,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데...! 나는 이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어. 책 속의 수많은 인물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비참하게 죽을 운명을 피해 금수저로 잘 먹고 잘살기를 꾀하는 나, 아드리아나에게 제국의 황자, 수상한 상단 주인, 더 수상한 마족이 접근하기 시작한다! 그래. 이대로 얌전히 죽어줄 순 없어! 난 살아남을 거야! “내 목표는 금수저로 무병장수하기니까!!”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칼에 찔려 죽어가는 왕비, 세이레나 헌터. 하지만 그녀는 알 수 없는 이유로 10년 전, 부모님이 돌아가신 직후로 회귀한다. “정말... 돌아온 거야? 19살로?” 한 번 더 주어진 삶. 더 이상 누군가에게 이용당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가문과 동생을 지키기 위해 기사의 정점, ‘슈발리에’가 되기로 결심한다. “인정해. 그간 미련하게 살았던걸. 하지만 이번엔 다를 거야. 제국에서 가장 강한 기사, ‘슈발리에’가 될 테니까.” 그렇게 검술 훈련에 매진하던 어느 날, 그녀 앞에 기사단장 애쉬 그레이윈드가 나타나는데…...
환생 트럭에 치어 남작가의 장녀로 다시 태어난 클레어 델포드. 어느 날 제국 3대 명문가 중 하나라는 공작님과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뭐 좋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실수는 피장파장, 꿀릴 게 없었다. 하지만 그날 여동생이 위험한 일에 휘말렸다. “내가 봤다는 게 알려지면 모두 죽을 거야. 도망쳐야 해, 언니.” 그래서 도망친 거지, 당신 때문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5년 후, “어떻게 봐도 내 아이가 분명한데!” 공작님은 여동생의 아이를 자기 자식인 줄 알고 날뛰고 “그래도 내 아들의 잘못이 없지 않으니 양육비는 적당히 챙겨 주겠네. 시골로 돌아가.” 예비 시어머니는 봉투를 내밀고 “너무 궁금했거든요. 공작님의 방에서 제 연파랑색 드레스를 가져가신 분이 누구였는지.” 사교계의 꽃이 개소리를 하고 “클라우제너와 아렌의 결합이라…… 너무 위험하지.” 황후가 적대한다. 조용히 돈이나 벌며 살고 싶었는데, 내 새끼를 지키려면 다 죽여야 할 것 같다.
'X 같은 세상, 망해라!' 과로로 죽어가며 한 마디. 이대로 세상을 떠날 줄 알았는데, 플레이하던 게임에 빙의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전생의 개고생에 대한 보상으로 사람과 사물의 정보를 보는 특수한 능력을 갖게 됐다. 능력을 이용해 편안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려고 다짐하자마자 갑자기 '시스템창'이 나타나더니 유언을 들어주겠단다. [너무나 큰 시련을 겪고 세상이 망하길 바라는 플레이어에게 희망을. 시스템은 플레이어의 ‘망한 세상 만들기’를 돕습니다.] <MAIN QUEST> 세상을 망하게 하십시오. 억울한 마음에 외친 말일 뿐인데, 세상을 망하게 하라고?! X 같은 세상… 이대로 포기할 줄 알아?
부모를 잃고 가문마저 빼앗긴 소녀 그레이스. 13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녀가 가슴 안에 품은 건 오로지 복수 하나뿐이었다. 그리고 같은 원수에게 모든 것을 잃은 아레스. 복수를 위해 그레이스는 그에게 위장 연애를 제안하고, 두 사람은 차가운 계약을 맺는다. 하지만 복수의 불꽃 속에서 싹튼 감정은 점차 사랑으로 번져가고 그 감정이 복수의 걸림돌이 될까 두려워하는데..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끝을 향해 달려가는 두 사람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부모님을 잃고 이복동생과 둘만 남게 된 루미나. 가문의 재산을 노리는 친척들에게 이용만 당하다가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부모님이 죽은 열두 살 때로 돌아왔다! ‘친척들 잘 되는 꼴? 못 보지.’ 친척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며 단신으로 제국 최고의 이능력자이자 악당 가문인 하트 가문을 찾아가 당당히 후원을 요청하는데. “내 아들을 치료할 수 있다고?” “네, 공자님을 치료해드릴게요!” 어떻게 가능하냐고? 나는 이능력자의 유일한 치료제이자, 치유능력자니까! 그런데 돌아가는 상황이 조금 이상하다? “누님께서는 왜 이렇게 착한 겁니까?” 서먹하던 남동생은 내가 뒤에서 음모를 꾸미는 줄도 모르고 엄청난 착각을 하고, “역시 내 아들과 식을 올리는 게 좋겠다.” 악당의 마음을 필요 이상으로 사로잡아버렸다. 악당 가문의 며느리가 될 정도로! *** “약조했던 기간이 끝난 데다 억지로 밀어붙인 결혼이었으니 이제 이혼을…….” “너 없이는 살지 못한다는 걸 알잖아. 그런데 이혼?” “…….” “내가 미치는 꼴 보고 싶어?” 심지어 원래 죽을 운명이었던 남편을 살려놨더니 내게 집착한다. 복수 이후의 제 목표는 미니멀 라이프라고요!
어느 날, 친자매 같은 친구가 내 남편의 아이를 가졌다고 고백했다. "축하해 줘, 아리아나." 미안해하기는커녕 당당하게 축복을 바라는 친구. "헛소리하지 마. 이혼이 가능할 것 같아?" 데릴사위로 들어와 백작이 됐음에도 뻔뻔한 남편. 가문의 빚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 정략결혼이지만, 결혼 생활을 위해 그토록 애써왔는데……. '생각할 것도 없이 이혼이야.' 문제는 남편과의 혼인 계약이다. 먼저 이혼을 청구하면 위약금이 무려 오천억! 문화재 유출을 막기 위해 모든 돈을 쏟아 부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유산은 아름다운 걸 보는 안목 뿐. 여러모로 기가 막힌 이혼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대해, 로웬. 네 빈약한 상상력이 도달하지 못한 방식으로 추락하게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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