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했는데 FFF급 부두술사
게임 [마왕 침공] 퀘스트를 클리어하기 직전 주인공 마진성은 믿고 따르던 원정대의 동료에게 배신 당하고 한순간에 버림받는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던 찰나, 낯선 목소리에 이끌려 회귀하게 되는데... '알림: 최종 목표 조건에 따른 클래스를 부여합니다.' [부두술사] 생각지도 못한 캐릭터로 다시 접속하게 된 게임, 부두술사 마진성이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여정!
흙수저에서 최강 투신으로
나... 10년 전으로 회귀했어. 그런데 내가 살던 곳이랑은 좀 다른 것 같다. 이 세상에서는 '무투가'라는 특별한 재능이 존재한다. 그들은 강해질수록 부와 권력을 거머쥘 수 있으며, 무투가가 되기 위해서도 굉장한 노력과 비용이 든다. 그런데 우리집은 가난하단 말이지. 다시 사는 인생이니 좀 출세하고 싶은데... 어렵사리 무투가의 길을 선택한 그에게, 시스템이 나타난다. 최강 투신? 내게는 치트키가 있으니 문제 없어!
게임 [마왕 침공] 퀘스트를 클리어하기 직전 주인공 마진성은 믿고 따르던 원정대의 동료에게 배신 당하고 한순간에 버림받는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던 찰나, 낯선 목소리에 이끌려 회귀하게 되는데... '알림: 최종 목표 조건에 따른 클래스를 부여합니다.' [부두술사] 생각지도 못한 캐릭터로 다시 접속하게 된 게임, 부두술사 마진성이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여정!
가상 현실 게임, 올림푸스. 인류가 쌓아온 모든 지식과 기록이 하루 아침에 사라진 뒤 현실을 지탱할 수단. '내 진정한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런 세계에 절대악이 등장한다!
각성 테스트에 세 번이나 실패한 끝에 졸업을 앞둔 마지막 시험에서 겨우 1성 마법사로 각성했다. 하지만… 각성의 순간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 나를 금지된 마법인 흑마법사가 되게 해주겠다고? 대놓고 쓰지도 못할텐데… 아니 왜 하필 금지된 마법이냐고!
Godot(REDICE STUDIO), 박준호, 도토리, 박승빈, 영비람
가상현실게임 <아레나>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아무리 검을 잡고 휘둘러도 결국 재능 하나 없고 무엇 하나 해낼 수 없던, 가문의 수치였던 나는 대격변이 일어나고 그렇게 죽었다. …죽은 줄 알았는데 특성이 개방된 채로 7년 전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 가진 것은 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 뿐. 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 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 마침내 일곱 대공까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고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가지긴 뭘 다 가져." 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 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 뿐! "난 돌아갈 거야." 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그러나.. 지구는 자신이 그동안 알던 지구가 아니었다.
재능도 없고 어리바리한 말단 공무원이 천마가 되어 돌아왔다. 무림에서 숱한 고난을 겪은 뒤, 남은 삶은 평범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는데... "아빠가 되어 주세요. 제가 졸업할 때까지만." 팔자에도 없던 딸이 생겨 버렸다?
던전이 나타난 현대를 살아가는 소년이 있었다. 헌터 적성 최하등급인 [F], 그것은 헌터면서도 일반인과 그리 다르지 않은 힘밖에 없단 각인이자 증명. [쓰레기, 무능]이라 매도당하던 소년은 어느날 던전안에서 동료에게 배신당해, 마물 무리 안에 미끼로서 남겨지게 된다. 굶주린 늑대가 소년의 목덜미를 물어뜯는 중, 그는 [재능의 벽]이라는 부조리에 절망하고, 끊임없는 [힘]을 추구하며- 그리고 [세계]의 소리를 듣는다. -힘을 원하는 강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마왕 어플을 기동하겠습니다- 마왕의 힘이 담긴 그릇으로서, 플레이어 : 권희성을 선정했습니다. 소년은 [재능의 벽]을 [마왕 어플]의 압도적인 성장능력으로 연이어 돌파한다. 세계로부터 괴롭힘받던 소년 헌터의 무쌍활극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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