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고수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유일무이의 네크로맨서
[유일등급 은닉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진짜 일류 무당은 여의도에서 논다.” 주가의 오르내림을 예측하는 것만으로 수십, 수백 억을 벌 수 있는 여의도의 투자사들은 신통력이 있는 무당들을 고용했고, 그것은 여의도를 일류 무당들의 무대로 만들었다. 가난한 소년이었던 천지승은 그런 여의도에 살굿으로 주가를 내리는 무당으로 고용되고… 이 이야기는 그의 일대기를 다룬다.
비밀에 싸인 언노운 게이트에서 실종됐던 1세대 헌터 차은하가 돌아온다. 새까만 드레스와 양산을 든 그녀는 동료를 구하고 게이트 안에 남아야만 했다. 몬스터를 해치우며 생존해온 차은하 앞에 우연히 나타난 인간. 그리고 드디어 은하는 현실세상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30년 후의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선배.” 은하의 앞에 펼쳐진 것은 30년 후의 세상이었다.
대륙을 덮친 거대한 해일과 연이은 독기의 발생으로 멸망 위기에 몰린 인류. 살아남은 사람들은 해수면 가득한 독기를 피해 거인의 몸 위에 도시를 짓고 살아간다. 독기에 찬 바닥에 남겨진 하층민 소년은 주인의 아들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걸 알게 되는데...
초보 알바 저승집배원의 실수로 영혼을 빼앗긴채 살게 된 주인공 '김건표'. 그날 이후,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녀를 싫어한다. 특히 저승집배원 그놈이!!
평범한 직장인 시현의 몸으로 전생한 드루이드 테오필로. 과로로 사망한 시현의 몸을 위해 요양차 내려온 시골 마을에서 드루이드의 힘으로 힐링 라이프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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