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삼촌
'가족' 이라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잊어버린 암울한 미래시대. 오랜 전쟁으로 육신마저 인간과 동떨어지게 된 주인공들이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하는 이야기.
뻐꾸기는 운다
대륙을 덮친 거대한 해일과 연이은 독기의 발생으로 멸망 위기에 몰린 인류. 살아남은 사람들은 해수면 가득한 독기를 피해 거인의 몸 위에 도시를 짓고 살아간다. 독기에 찬 바닥에 남겨진 하층민 소년은 주인의 아들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걸 알게 되는데...
'가족' 이라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잊어버린 암울한 미래시대. 오랜 전쟁으로 육신마저 인간과 동떨어지게 된 주인공들이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하는 이야기.
우주력 430년. 성간이동이 가능해져 별과 별을 이동하는 시대 인간은 괴수와 싸우고 있다. 기사와 함께.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판타지 SF가 다가온다.
세상을 구한 위대한 마술사 '원효'. 그리고 그가 실종된 지도 어언 10년. 원효를 너무나도 존경해왔던 '아라'는 술주정뱅이 한량처럼 변해버린 원효를 만나게 된다. 10년 동안 원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원효는, 다시금 위대한 마술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평생 지하실에 감금되어 훈련받은 소년. 그리고 그를 가둔 미치광이 아빠가 하는 말 "종말이 온다." 지금껏 수없이 반복해온 훈련과 생존 지식으로 종말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전뇌화가 일반화된 월면도시 레골리스 시티. 탐정 '시드 블레이크'는 의뢰를 받고 카인테크의 비공개 발표회에 잠입하지만 카인테크의 신형 안드로이드 '프라이머'가 참석자 전원을 학살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살아남은 건 '시드'와 '린' 단 둘뿐. 두 사람은 사건을 은폐하려는 카인테크를 피하며 정체불명의 안드로이드 프라이머의 목적을 파헤치기 위해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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