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어서 오세요~ 칵테일 바 블루문입니다!" 잘나가던 대기업을 퇴사한 후, 사촌 오빠의 영업장 '블루문'에서 알바 중인 나연! 다양한 칵테일들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 중이다. 그런 나연 앞에 어느 날, 의문의 손님 인우가 나타난다.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나연과는 다르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인우. 하지만 그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 있는 듯한데... 현실과 꿈,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춘들의 이야기! 칵테일과 함께 풀어가는 나연과 인우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멍멍동물병원] 동물병원을 개원한 첫날, 응급환자를 맞이하게 되고 다행히 별문제 없이 치료를 마쳤는데... "많이 아팠지? 잘 버텼어, 몽이야." "별말쓰믈여. 성생님 덕부네 사라쓰니다." 설마 지금... 말티즈가 말을 한 건가?? "근데 성생님은 내 말이 들려요?" 어제까지만 해도 평범한 수의사던 내가... 아무래도 동물들의 말을 듣게 된 것 같다!! 왜??!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배가 빵빵해, 행복해~!> 음식×자연×말하는 고양이?! 여생을 시골에서 보내는 아사노 소이치로. 아내를 잃은 후, 홀로 쓸쓸히 살아갈 처지였는데… 어째서인지 말하는 네코마타가?! 어딘가 조금 서투른 '아빠'와 네코마타 '니이'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함께 먹는 힐링 슬로 라이프. 둘이서 함께 '잘 먹겠습니다옹!'
어느 날 던전에 떨어져 채집 헌터로 각성하게 된 손모아. 어찌저찌 구사일생으로 생환하게 된 손모아는 평범하게 살 예정이었으나, 또 던전에 휘말리게 된다. 일촉즉발, 위기의 상황에서 랭킹 1위 서지한에게 구조를 받아 살아나는데 성공하지만, 어쩌다보니 랭킹 1위와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손모아. 그런데, 그가 하는 말이 심상치 않다? “힘이 닿는 한,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던전의 보스를 죽이겠다고 약속해줘.” 예?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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