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신록:진
<애신록>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하X서안, 청록X가호, 초연X청수, 서령X창랑의 19금 궁중 일상! 전하와 하고 싶은 서안, 저하 청록을 울리고 싶은 가호, 초연을 지키고 싶은 청수, 서령과 창랑의 시작까지 야릇하고 알차게 담아낸 <애신록:진>에서 확인하세요!♥
[조선단편선] 내 사냥꾼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작가 정보 없음
어느날 사냥꾼은 자신의 화살에 맞은 약초사를 만나, 그의 집에서 하룻밤 묵게 된다. 하지만 그날 밤, 갑자기 그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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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때가 되었다." 광인 폭군 견양군,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품어온 첫사랑 서삼명과 만나다. 질긴 인연, 뿌리칠 수 없는 운명. 수많은 오해와 위협 속에서 과연 둘은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 "형님,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아주 크게."
새 학기를 맞은 청천관. 윤재는 도경과의 알콩달콩한 청천관 라이프를 꿈꾸지만, 언제부터인가 도경은 윤재를 피하기만 한다. 점점 멀어지는 도경에게 서운함을 느낀 윤재는 잠시 청천관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 틈을 타, 윤재의 모습을 한 악귀가 도경의 몸을 노리고 덮쳐오는데… "장윤재가 두 명이라고...? 그럼, 지금 나를 안고 있는 이 장윤재는... 누구지?"
작가 정보 없음
2학년으로 복학한 우윤은 묘한 매력의 행정실 조교님 진형을 만나고, 냅다 고백한 결과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동거 일주일이 되던 날, 우윤의 농도 깊은 키스에 '스킨십에 대한 남다른 환상'이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진형. 대체 그 환상이 뭔데!? 그들은 모든 환상과 망상을 딛고 무사히 첫날밤을 보낼 수 있을까? “전 그냥 형을 더 알고 싶어요”
전설 속의 흑호랑이를 신으로 섬기는 가상의 나라 '호선'. 호선의 백성인 '서도람'은 가문의 역모죄로 인해 한순간에 양반에서 관노가 되어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군사를 피해 도망치던 도람은 왕세자 '이효'가 자신을 '왕세자빈'으로 선택했다는 뜬금없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렇게 아는 이 하나 없는 궁으로 끌려가게 된 것도 모자라 이효와 초야까지 치루게 된 도람. 그 이후로 왕세자의 정체와 가문의 비밀 등 숨겨져 온 것들이 도람의 앞에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강력한 이능을 가지고 태어나, 7번째 황태자임에도 불구하고 차기 황제 후보가 된 '운종현'. 고독한 황궁 생활을 하던 그에게 어느 날 새로운 하인 '유리'가 찾아온다. "네놈의 명이 다할 때까지 나를 섬기겠다고 맹세해라" 순진하지만 어딘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 유리에게 종현은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그로부터 3년 후, 종현이 성인식을 치르는 날이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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