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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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신입사원 민율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몸이 압박당하면 발기한다는 것! 민율은 출근길 우연히 만난 직장상사이자 짝사랑 상대인 지후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켜버리고 절망한다. 그러나 지후는 민율에게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드랍 더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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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비트에 존못 랩을 얹기로 유명한 ‘밀키웨이’가 자신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라는 프로그램에 나가겠다고 선언하자, 결국 자신의 명예를 위해 현피를 신청한 우주. ‘밀키웨이(aka.은하)'는 직접 만나고 보니 얼굴은 생각보다 예쁘장한데 커뮤에서 본 것보다 또라이였다. 갑자기 자신의 팬이라며 제발 엉덩이를 더 때려달라고 하는 은하의 행동이 황당하지만, 그에게 맞춰주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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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신입사원 민율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몸이 압박당하면 발기한다는 것! 민율은 출근길 우연히 만난 직장상사이자 짝사랑 상대인 지후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켜버리고 절망한다. 그러나 지후는 민율에게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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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다 전부 좀비가 된 W전자! 사무실에 갇힌 박희운은 아사 or 좀비엔딩의 상황에서 좀비가 되어가는 라이벌 동기이진우와 마지막 불꽃을 불태우기로 한다. 그런데 까 보니 잘생긴 동기 좀비의 거시기는 비X빅을 닮아 있는데…?
어릴 때부터 히나타를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에 망상만 했던 코타로.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첫사랑을 성취하게 되어 그토록 원했던 히나타와 드디어 하게 되었다! 그런데 히나타가 조루였다니?! 자기 개발을 한 덕에 음란한 몸이 된 코타로는 욕구불만으로 온몸이 저려오는데! 히나타 '탈' 조루를 목표로 특훈을 시작한 둘이었으나…?! 사랑과 욕망과 정액에 둘러싸인 최고의 잠자리를 목표로 하는 귀엽고 야한 소꿉친구의 이야기 4편과 특훈 후 두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두 편 수록!
광고 대행사 5년차 디자이너 '최재승'은 BDSM 성향자들만 만나 원나잇을 즐기는 마조히스트이다. 그런 그가 모델 캐스팅 현장에서 예고 없이 맞닥뜨린 것은, 자신이 마조 성향을 갖게 된 계기인 고등학교 선배. ‘민호연'이었다. 13년 만에 재회한 둘. 호연은 미국의 신비주의 탑모델 'Eli(일라이)'가 되어 있었고 거부하는 재승의 몸을 강제로 탐하기 시작하는데...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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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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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이사 온, 하루라도 XX를 안 하면 죽는 남자 서예찬. 그의 문란한 성생활로 인해 매일 밤 벽간 소음으로 고통받던 고석준은 결국 어떤 자극에도 발기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고... 참다못해 신에게 그의 고추를 없애달라는 기도를 하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다음날부터 옆집에서 신음 소리가 들리지 않고, 석준은 예찬에게서 고추가 실종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된다. 분명 내 잘못은 맞는 거 같으니 해결을 해줘야 할 거 같은데, 이 사람...날 정액으로만 보는 게 좀 빡치네? '고추를 없애버리고 싶었던 남자'와 '고추를 되찾아야 하는 남자'의 좌충우돌 혐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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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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