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사장의 첫사랑은 인어입니다
횟집 사장님이 첫눈에 반한 상대는... 인어! 험악한 인상탓에 조폭으로 오해받곤 하는 해범. 그런 해범을 도와준 손님, 상아의 정체는 인어였다. 다리를 얻기 위해 인간의 타액이 필요한 상아에게 해범은 사심을 담아 입맞춤을 제안한다. 하루에 한 번, 매일. 상아 씨는 다리가 필요한 것 뿐이지만... 언젠가는 상아 씨도 나를 좋아해 주지 않을까?
블러디헬시(Bloody Hell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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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을 하지 않는 뱀파이어 '콜린'은 우연히 '이안'의 피를 맛보게 되고, 달콤한 피 맛에 이성을 잃은 채 그대로 이안을 덮치려다 실패한다. 자신의 실수로 굶주림을 느끼게 된 콜린에게 미안해진 이안, 작은 조건을 걸고 자신의 피를 내어주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계약으로 맺어진 흡혈 행위를 통해 두 사람 사이엔 어느새 갈증 해소가 아닌 그 이상의 욕망이 피어나게 되는데... '어떡하지, 나... 콜린이랑 너무너무너무 하고 싶어...!!!'
횟집 사장님이 첫눈에 반한 상대는... 인어! 험악한 인상탓에 조폭으로 오해받곤 하는 해범. 그런 해범을 도와준 손님, 상아의 정체는 인어였다. 다리를 얻기 위해 인간의 타액이 필요한 상아에게 해범은 사심을 담아 입맞춤을 제안한다. 하루에 한 번, 매일. 상아 씨는 다리가 필요한 것 뿐이지만... 언젠가는 상아 씨도 나를 좋아해 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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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옆에 있어주신 건 당신인가요? 많은 신령들이 사는 산에서 신의 심부름꾼으로 자란 신. 문제아라 늘 외톨이인 그가 섬기게 된 것은 몸을 훌쩍 넘을 정도로 거대한 털뭉치?! 도저히 신령으로 보이지 않는 신령님은 나무에서 떨어진 신을 그 폭신폭신한 몸으로 받아줄 정도로 다정하다. 점점 가까워져가는 신령님과 신. 하지만 둘 사이엔 신이 모르고 있는 과거가 있는데…. 사람으로 변신하는 털뭉치 신령님과 다혈질이지만 억척스런 심부름꾼의 첫 만남 같은 재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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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시대의 현주국. 신 따위 믿은 적 없던 사하는 군주 담현의 명으로 갑작스럽게 신관이 된다. 일하는 시늉만 하며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던 사하.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자칭 신이라는 '현위'가 나타나 오랜 기다림과 사랑을 고백하며 사하에게 입을 맞춘다. 당황하던 사하는 어느새 그의 다정함과 달콤함에 녹아내리고, 사하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던 담현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집안 대대로 이어진 ’불운’한 저주로 인해 여자아이로 태어나야만 했던 20살 여이재. 한편 ’불운’의 상징인 검은 털로 태어나 집안의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신령의 둘째 아들 묘승제. 불운한 이재와 불운의 상징 승제의 행운 키워드는 혼인?!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LA, 파트타이머로 근근히 살아가는 유진 하트. 그는 음악을 사랑하지만 어릴적 트라우마로 인해 타인 앞에선 노래를 부를 수 없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이 일하는 호텔 화장실에서 몰래 섹스를 하던 중 관음하는 듯한 끈적한 시선을 느끼고 돌아보자, 탑배우 애런 헌터가 그를 보고 있다. 애런 헌터는 유진에게 자신의 불면증을 치료해줄 사람은 당신뿐이라며, 가수가 되어달라고 제안한다. 트라우마가 있는 유진은 스폰서 취급을 하며 무시하려 하지만, 끈질기게 말을 걸어오는 애런 헌터와 결국 말다툼을 하게 되고, 둘은 은밀한 자세로 쓰러지게 된다. 그 순간, 터지는 플래시들. 미국을 휩쓴 거대한 스캔들에 둘은 결국 쇼윈도 애인 계약과 함께 애런 헌터의 불면증 치료을 위한 노래를 약속하게 되는데... “나와 계약하죠. 당신의 목소리를, 그리고 쇼윈도 연애를.“
Lin Qian, Changpei Tech, LibertyHome
제멋대로 사는 알파 백사자 재진과 백치미 넘치는 오메가 인어 시온. 실험체가 되어 같은 우리에 갇힌 그들은 연구원의 감시 속에서 서로를 이용하고 의지하며 성장했다. 하지만 모종의 오해로 인해 시온은 재진을 공격하고, 재진은 복수를 다짐한다. 몇 년후 시온과 재회한 재진은 자신이 여전히 시온에게 끌리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만의 인어, 시온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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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신'을 모신다는 사이비 종교 '요천교'. 그곳에 잠입 취재를 하러 들어간 기자 '기준'은 뜻밖의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요천교의 교주 '희새'는 자신의 몸을 통로로 사용, 즉, 성관계를 통해 신도들에게 '풍요'를 나눠주고 있었다. 희새를 통해 신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신도들은, 모두 그에게 달려들어 난교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제대로 미친 곳에 발을 들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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