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지 못할 대공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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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하나뿐인 대공 칼릭스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하급 기사 에반을 짝사랑 한다. 어느 날, 기사들의 야간 훈련을 틈타 에반의 방에 몰래 접근한 칼릭스는 은밀한 행위를 하다 에반에게 들키고 만다. 이 날을 빌미로 둘은 계속해서 몸을 섞게 되지만, 칼릭스는 몸 뿐인 관계에 지쳐 이 관계를 끝내고자 하는데…
용사,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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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로부터 세상을 구했더니 토사구팽 당한 용사. 동료의 손에 죽은 줄만 알았던 그는 어딘지 모를 곳에서 눈을 뜬다. 새로 얻은 삶이니 방탕하게 살겠다고 다짐하는데 자신을 구해준 남자의 눈빛이…왠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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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하나뿐인 대공 칼릭스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하급 기사 에반을 짝사랑 한다. 어느 날, 기사들의 야간 훈련을 틈타 에반의 방에 몰래 접근한 칼릭스는 은밀한 행위를 하다 에반에게 들키고 만다. 이 날을 빌미로 둘은 계속해서 몸을 섞게 되지만, 칼릭스는 몸 뿐인 관계에 지쳐 이 관계를 끝내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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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배로 오해받는 치기라와 정반대의 인상을 가진 인기남 아카시는 소꿉친구 사이. 치기라에게 아카시는 '강한 남자'가 되고자 하는 계기를 준 소중한 친구지만, 어느새 M이 되는 망상을 할 때의 반찬이 되어 있었다! 아카시에게 동물처럼 취급받는 망상을 하며 흥분을 멈출 수 없던 치기라는, 망상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아카시의 그곳 크기를 확인해 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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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수인 겐조는 자신의 애교 많은 성격과 어울리지 않는 큰 덩치가 콤플렉스이다. 그런 겐조에게 「귀엽다」고 말해준 소꿉친구 히사시를 겐조는 어릴 때부터 줄곧 좋아했다. 어른이 된 지금, 적당한 변명을 대면서 자위할 때 히사시의 손을 빌리며 많이 가까운 관계가 된 두 사람.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 히사시에게 마음을 품은 겐조지만 수인의 특성 때문에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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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엘씨, 저랑 섹스해주세요!" "저기요 그건 성희롱 아닌가요?" 인간들의 사랑을 이뤄주는 큐피드 천사혁. 실수로 자신의 화살에 맞아 인간 서다엘을 사랑하게 된다. 화살의 마법을 풀기 위해서는 자신이 반한 인간과 섹스를 해야한다. 사혁은 다엘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다엘과 섹스를 하게 되는데... 과연 큐피드의 마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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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년째 수혁을 짝사랑 해온 지운. 수혁은 그런 지운의 마음을 눈치채고 그를 장난감처럼 이용하며 본인의 욕망을 채운다. 수혁과 닿을 수 있다면 이용당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던 지운은 계속되는 수혁의 차가운 태도에 지쳐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택배를 받게 된 지운. 택배 상자 속 수상한 줄과 쪽지를 읽어본 그는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며 수혁에게 줄을 사용해 본다. 그러자 평소와는 다른 기분에 휩싸이고 마는데… “너 같은 쓰레기 새끼, 평생 길들여줄 테니까…. 나한테 복종해.”
안녕! 내 이름은 천치우(27살). 어릴 때부터 가깝게 지낸 단환을 짝사랑 중이야. 고백? 그런 건 내 상황에 상상도 못하지. 이런 마음조차 들킬까 조마조마한 나날을 보내던 중 비밀스러운 택배 속에서 무언가가 나타났어…! "안뇽! 나는 네 소원을 이루어주려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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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는 선배(진욱)를 닮은 배우가 나오는 영상으로 자기위로를 해버린 건우. 짝사랑 N년차답게, 오늘도 멋진 선배를 보며 즐거운 수업시간을 보낸 건우는 진욱이 자신의 USB를 가져갔다는 걸 알게 된다. 하필 진욱을 닮은 배우의 0동이 담겨있는 USB를....! 진욱이 보기 전에 USB를 회수하려던 건우는 하필 진욱의 방에서 창문에 껴버리는데.. 그런데.. 그런데 뭐지?? 선배 왜 제 바지를 내리시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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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서진은 어떤 감정 표현도 느껴지지 않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승우에게 관심이 생긴다. 자신을 바라보는 승우의 시선을 인지하고 나니 그 얼굴에 잠깐씩 감정이 나타나게 되는 이유가 자신이라는 걸 알게 되고, 이로 인해 느껴지는 만족감을 즐기며 승우의 옆에 친구로 남아있는다. 그러던 어느 날, 거리를 두는 듯한 승우가 신경 쓰여 견디질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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