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햄
여기, 햄의 전부가 있다. 햄의 눈물, 햄의 좌절, 햄의 기쁨, 햄의 분노, 햄의 절규, 햄의 같은 실수 반복, 햄의 무기력, 햄의 우울, 햄의 친구 관계, 햄의 감정기복, 햄의 발전, 햄의 추락, 햄의 기상, 햄의 도전, 햄의 절망, 햄의 방황, 그래도 살아가는 햄의 인생.
작까세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설나진은 드라마 작가 작업실의 막내 작가로 입사하게 된다. 꿈을 이뤘다는 행복감도 잠시, 선배들의 美친 갑질이 시작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모종의 사건으로 나진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인생 전부를 배팅한 나진의 복수...! 막내도 밟히면 꿈틀하거든요.
여기, 햄의 전부가 있다. 햄의 눈물, 햄의 좌절, 햄의 기쁨, 햄의 분노, 햄의 절규, 햄의 같은 실수 반복, 햄의 무기력, 햄의 우울, 햄의 친구 관계, 햄의 감정기복, 햄의 발전, 햄의 추락, 햄의 기상, 햄의 도전, 햄의 절망, 햄의 방황, 그래도 살아가는 햄의 인생.
과학보다 만화가 좋았고, 수학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픈 찐빵이. 그런 내가... 대한민국 영재들만 모인다는 과학고에 덜컥 입학했다. 천재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범재의 눈물겨운 생존 분투기! 100% 실화 기반 하이퍼리얼리즘 일상툰 :3
"내는 소심한 호랭이 코코. 내랑 친구해줘유.."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게 된 코코. 소심한 코코에게 유치원은 벅찬 시련들이 가득한데... 워떡혀! 짝꿍아 도와줘유..~ 우리들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호랭이 코코의 무해한 유치원 적응기!
“어, 미안. 근데 먼저 한 사람이 임자 아니야? 방송계가 원래 그런 거잖아.” 꿈을 가지고 패기 있게 방송국에 입사했지만, 쓰레기 같은 선배를 만나 10년 동안 모든 걸 빼앗기기만 한 준수.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를 갈았지만, 바로잡을 수가 없었다. 절망에 잠겨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때, 내 인생에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기억도, 그간의 노하우도 모두 그대로인 채로 입사날로 회귀한 준수.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절망을 반복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대 재벌 '태성'의 장손 강지혁. 태성의 모든 것을 물려받았어야 하지만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 부모님을 잃고 고아원에 버려지게 되는데... 20여년의 세월이 흘러 '서지혁'이란 이름으로 태성으로 돌아온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착하다’는 무슨 뜻일까? 선해는 착하다는 말을 싫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이 이유 없이 선해가 착하다고 말해왔기 때문이다. 착한 일을 한 적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말하는 건지. 사람들의 세뇌 덕분에 선해는 직업도 사회복지사로 정했다. 눈을 뜨고 보니 어느새 그렇게 돼 있었다. 그러다 보니 착하다는 그 지긋지긋한 말을 회사에서도 수없이 듣곤 한다. 착하다는 말로 선해를 이용하는 사람들. 하지만 사실 선해는 부정하고 싶었을 뿐, 사람들이 말하는 착함의 정의를 알고 있다. 착하다는 말은 ㅂㅅ호구새끼를 말한다는 것을.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평생 학생일 줄 알았던 내가 어느새 직장인이 되어버렸다. 직장인이 된 기쁨도 잠시... 이제는 일하다가 몰래 잡코리x만 뒤져보는 직장인이 되어버렸다는데... 사회초년생 구야의 웃픈(?)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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