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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알바를 하며 쳇바퀴 굴리듯 살던 유민은 삶에 회의를 느낀다. 매니저와의 마찰로 퇴사를 결심하고 매니저의 사무실로 들어선 그때, 유민이 마주한 것은 괴물로 변해버린 매니저. 유민은 매니저를 피해 달아나지만 이내 또 다른 괴물과 마주하며 위기를 맞게 되는데... 이미 백화점 밖은 종말에 가까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었다.
종말권유
어느 날, 그 검은 연기는 예고없이 나타났다. 그리고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가장 최근에 먹은 음식으로. 이 괴이한 현상은 인간들이 대처할 틈도 주지 않은 채 퍼져나가기만 하고 상황은 점점 혼란 속으로 빠지는데... 과연 인류는 이 사태를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백화점 알바를 하며 쳇바퀴 굴리듯 살던 유민은 삶에 회의를 느낀다. 매니저와의 마찰로 퇴사를 결심하고 매니저의 사무실로 들어선 그때, 유민이 마주한 것은 괴물로 변해버린 매니저. 유민은 매니저를 피해 달아나지만 이내 또 다른 괴물과 마주하며 위기를 맞게 되는데... 이미 백화점 밖은 종말에 가까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었다.
평생 지하실에 감금되어 훈련받은 소년. 그리고 그를 가둔 미치광이 아빠가 하는 말 "종말이 온다." 지금껏 수없이 반복해온 훈련과 생존 지식으로 종말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7년 전, 개구리의 모습을 한 "개구리족"들이 대한민국에 나타난다. 그들을 향한 적개심, 혐오가 만연한 사회 속에 주인공 “이정우”는 자신의 와이프 그리고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던 어느날 옆 집으로 한 개구리족이 이사를 오면서 끔찍한 일들이 벌어진다.
지옥으로 끌려갔던 박정자가 부활하자 새진리회는 박정자를 이용해 화살촉의 세력을 제압하고 잃어버린 지배력을 되살리려 한다. 소도와 민혜진은 화살촉과 새진리회가 망가뜨린 세상을 복구하려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간다.
탕-! 의문의 선박 속 '그것'으로부터 시작된 괴이한 전염병은 서울을 죽음의 도시로 만들어버린다. 예고 없이 닥쳐온 심판의 그날부터 세상의 모든 질서는 완전히 리셋되었다. 처절한 생존 경쟁 속에서 프로젝트명 [좀비묵시록 82-08]이 시작된다.
모종의 목적을 가진 신흥종교 ‘일각교’와 그들이 운영하는 교육시설 ‘룸비니’. 룸비니의 아이들은 '룸비니'를 낙원이라 부른다. 믿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는 낙원 '룸비니'와 그곳에 떨어진 주인공 '영도'가 겪는 충격적 오컬트 스릴러.
어느날, 청소년들의 뇌속에 자멸하는 장기가 생겨났다.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리기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않는 어른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협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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