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불꽃처럼
"강호로 내려가면 세상이 너의 적이 될 것이야..." 쇠락한 가문의 젊은 가주 '백무진'은 가세를 바로 잡기 위해 세상 밖으로의 여정을 준비한다. 세상은 그의 적이 될 것이라는 예견된 미래에도 불구하고, 무진은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장씨세가 호위무사> 김인호 작가의 2024 무협 신작.
체탐자
‘세종의 비밀병기, 그림자부대 체탐자.’ 어린 시절부터 전쟁터를 헤매며 귀신의 그림자라 불리는 귀영. 복수를 다짐하며 이 나라 최초의 특수부대 체탐자의 일원이 되기로 한다.
"강호로 내려가면 세상이 너의 적이 될 것이야..." 쇠락한 가문의 젊은 가주 '백무진'은 가세를 바로 잡기 위해 세상 밖으로의 여정을 준비한다. 세상은 그의 적이 될 것이라는 예견된 미래에도 불구하고, 무진은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장씨세가 호위무사> 김인호 작가의 2024 무협 신작.
6600만 년 전, 무공을 쓰는 공룡들이 살아가는 무림. 천마의 난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승을 잃은 트리케라톱스 소년 벽뢰아는 숨겨진 무공과 천마의 진실을 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거대한 음모와 대재앙의 비밀에 맞서며, 그는 공룡 무림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만년에 한번 태어나는 '천마' 동시대에 태어난 두명의 천재. 이중에 천마는 과연 누구? 그리고 이 둘은 동료일까 적일까? 본격 전통 무협의 효시! 무협.무협.무협!
[ 2023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 수상작 ] 형의 복수를 위해 살천문의 무사 황정을 죽인 종리추. 살천문의 추격을 피해 살혼부의 살수 적지인살에게 몸을 의탁게 되면서 '십망(十忘)'이라 불리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십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전설의 경지 ‘사무령’이 되기 위해 살혼부의 잔재를 모아 살문(殺門)을 창립하지만 세력이 확장될수록 무림의 질서는 점점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한편, 십대문파는 정식 문파의 움직임만으로는 종리추를 막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비객(秘客)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자객단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살문 조직원들이 차례로 습격당하는 혼돈 속에서 종리추는 사무령이 되어 자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고구려 왕손 을불. 가족의 원수로부터 왕위를 되찾고 진정한 왕으로 거듭난다! 400년 간 고구려를 침탈한 숙적들을 몰아내고 낙랑군을 수복하는 영웅의 성장기! 죽고 죽이는 치열한 전략과 전술이 펼쳐진다. 불세출의 영웅들이 격돌하는 전쟁 대서사시!
…무당이 망했다!!! 긴 임무에서 돌아온 2대제자 충엽. 그러나 본산은 이미 폐허가 되고, 이에 절망한 충엽도 폐인이 되었다! 그러나 아직 한 줄기 희망을 품고 있는 석현과 무영! 과연 무당의 앞날은 어찌 될 것인지…. 이 녀석 충엽! 어서 의욕 좀 챙겨라!! 이 벌레야!!!
원수지간인 산삼과 더덕 사이에서 태어난 삼덕. “80년을 더덕으로 살았는데.. 이제 와서 산삼이라고?”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삼덕은 담금주가 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무림'초'로 거듭난다! "더덕파를 무찌르고, 아버지를 구하겠어! ......언젠간!!"
자신의 전생이 "파군무제(破軍武帝)" 고비훈이었다는 것을 각성한 이운혁. 이제 사람들은 죽은 고비훈의 동상을 도시 한 가운데에 세워두고 그를 기리고 있다. 천무 대륙에서 무도와 제련의 천재로 추앙받던 인재, 고비훈이었던 전생과는 달리 환생한 이운혁의 몸은 경맥도 꽉 막혀있고 수련하기 까다로운 체질이다. 다행인 건 고비훈이던 시절의 무공과 수련법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신이 내게 전생을 기억하게 한 건, 지난 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는 계시가 아닐까? 나 이운혁이자 파군무제 고비훈, 이제부터 만고(萬古)에 이르는 지존(至尊)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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