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의 회귀본능
황제에게 세뇌당해 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주인공 '얀'. 자신이 황제에게 놀아났다는 것을 알고 복수하려 했지만 막강한 황제의 힘 앞에 쓰러지고 만다. 죽은 줄 알았으나, 눈을 떠보니 훈련병 시절로 회귀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제를 향한 복수를 할 것인지, 자신의 가족을 찾을지. 선택은 그의 손에 달려있다.
킬 더 엠페러
“태양은 하나여야 한다.” “두 개의 태양은 제국민들을 태워 죽일 뿐이다.” 제국을 호령하던 대마법사, 알렉사르. 자신이 믿고 따르던 절친한 친우 길리언 테르시오스에게 배신당한 후 소국 변방의 검술 명가 망나니로 환생한다. 절친했던 친우이자 대륙의 유일한 9성급 검사, 길리언에게 피의 복수를 하기 위해 대마법사 알렉사르가 움직인다.
황제에게 세뇌당해 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주인공 '얀'. 자신이 황제에게 놀아났다는 것을 알고 복수하려 했지만 막강한 황제의 힘 앞에 쓰러지고 만다. 죽은 줄 알았으나, 눈을 떠보니 훈련병 시절로 회귀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제를 향한 복수를 할 것인지, 자신의 가족을 찾을지. 선택은 그의 손에 달려있다.
마왕군 7군단장의 머리통을 최후의 일격으로 깨버린 뒤, 죽을 위기에 처한 '타이니'.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유일하게 숨이 붙어있던 전우, '검제'는 가보의 힘을 이용해 타이니를 회귀시킨다. 대륙 최고의 기사에서 빈민가 고아로 돌아와버린 타이니는 전생엔 없던 새로운 힘을 얻으며 강한 잠재력을 갖게 된다. 이번 생은 과연,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이제 끝내고 싶어.” 사악한 드래곤을 없애야 죽을 수 있다는 저주로 인해, 3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살아온 대마법사 엔테. 마침내 드래곤을 물리치고 안식을 맞이했으나 눈을 뜬 곳은 사후세계가 아닌, 휘황찬란한 귀족 저택이었다. 더군다나 마법이라곤 로맨스 판타지 소설밖에 모르는 귀족 영애의 몸에 빙의되었는데...
강대했던 흑마법사 디아블로 볼피르. 12신의 계략에 당해 억겁 속에 봉인되었지만, 그로부터 66666년이 흘러 다시금 이 땅에 강림한다! "응애!" 웰턴 백작의 갓 태어난 장남으로. 딥다크 매직 판타지 시작!
대륙 제일의 암살자 시안 베르트 평생을 믿고 따랐던 형에게 배신당한 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만약 내게 한 번 더 생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다른 삶을 살 것이다. 오로지 나 하나만을 바라보면서, 내 스스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누구도 섬기지 않는 그런 삶을. 그렇게 맞이하게 된 두 번째 삶. 더 이상 남을 위해 살던 그림자 시안 베르트는 없다. 다시 쓰는 인생 나를 위한 모든 것을 이룩하리라!
'세계의 적'이라 불리는 전설적 소환자, 김성철. (물리Lv. 만렙) 이세계의 다가오는 종말을 막기 위해 홀로 재앙에 맞서지만, 물리가 통하지 않는 영체로 변해버린 마왕을 상대할 방법이 없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마법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은 그는 자신의 존재와 힘을 숨긴 채 이세계에 처음 소환된 장소, ‘소환궁전’으로 찾아가 초보 마법사로서의 육성을 시작하는데....
반복되는 회귀에도 결국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 용학, 다음 회귀에 이르러 구원자를 그만두기로 한다. 그런데 하나둘 제자가 생기고… 세상이 자꾸만 구원되기 시작한다?! 과연 구원자는 쉬고 싶어 하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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