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살인이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리얼월드 ; 밸런스붕괴자
작가 정보 없음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최강우. 어느 날, 어릴 적부터 단골이었던 게임 가게가 폐업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마지막으로 가게를 찾은 날 가게 주인은 이름 모를 모바일 게임의 QR코드를 건넨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이 게임, 뭔가 이상하다!? 처음 받은 미션이 물 3컵 마시는 거라고? 어이없는 미션을 대수롭지 않게 무시한 그 순간, 실패 벌칙이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버렸다!! 점점 위험해지는 미션들 속에서 강우는 자신의 현실을 지켜내야 한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 악역으로 빙의했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근데 세상이 참 살아남기 힘들다. 주인공이 할 수 없는 삼류 악역의 방식으로, 난 이 이야기의 끝을 맞이하기 위해 살아남는다!
"당신의 게임은 여기까지군요" 백 년마다 열리는 소원 그 이상을 이뤄주는 대회, 최종 우승자는 단 한 명. 소년 한시준,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치열한 전투에 뛰어든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아라드에 퍼진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나를 소환했다…? 던전앤파이터에 인생을 바친 유저 진성. 초월자 네메르에 의해 아라드에 소환되어 부집게의 사명을 부여받는다. 『그대는 부집게가 되어 칼날을 올바른 시련으로 인도하라.』 "부집게든 뭐든 되어줄게. 나는 이 아라드에서 반드시 살아남는다!" 던파 고인물 진성은 주어진 사명을 무사히 마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라드의 멸망을 막기 위한 다크나이트 진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이 자자한 판타지 RPG ‘이너 루나틱’. 어린 나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유찬에게 이 게임은 자신의 전부였으며 이제는 잔인한 현실이 되었다. 지금부터 유찬은 시한부이자, 작중 1부 최대 악역 녹스 폰 리인하버로서 이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과연 무사히 그는 이야기의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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