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불상사
갑의 말에는 절대복종! 5년차 K-직장인 하은호의 신념이다. '빈틈없이 쌓아온 커리어만 있다면 연애는 안 해도 된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뚝 떨어진 낙하산 신입?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 과거 첫사랑? 이 불상사를 어떻게 해야 해! 달콤살벌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미치도록 너만을
작가 정보 없음
임시보호 중인 고양이를 찾아 호텔 게스트 하우스까지 들어가게 된 인턴 세희. 하필 그곳은 하나그룹 이재현 전무가 머무는 곳. 인기척 소리에 놀라 욕실에 숨었는데!? 관능적인 숨소리와 함께 물줄기가 쏟아지고, 뿌연 수증기가 욕실을 채운다. 촤악! 샤워 커튼이 열리고, 재현의 싸늘한 시선과 마주친 세희! “마지막 근무하는 날까지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도록”
갑의 말에는 절대복종! 5년차 K-직장인 하은호의 신념이다. '빈틈없이 쌓아온 커리어만 있다면 연애는 안 해도 된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뚝 떨어진 낙하산 신입?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 과거 첫사랑? 이 불상사를 어떻게 해야 해! 달콤살벌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첫사랑 별거 있나. 어른이 되어 첫사랑을 다시 만난다면, 과연 우리는 여전히 설렐까? 첫사랑에서 친구로, 친구에서 동료로, 역행하는 관계 속에서 솔직한 내 마음은 '사내연애 사절!' <유일무이 로맨스> 두부 X <바른연애 길잡이> 남수 작가의 만남! 로맨스 장인들의 믿고 보는 오피스 로맨스
연애가 뻔하고 지루하다 느끼던 민하리는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서도하에게 순식간에 빠져든다. 다시는 연애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 다짐마저 무너뜨릴 만큼 그는 완벽한 남자친구가 되어준다. 하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어딘지 모르게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서도하에게는 뭔가 비밀이 있는 것만 같은데….
한국 굴지의 대기업 소야그룹 ESG팀의 팀장 이민수. 그는 오늘도 칼퇴근을 목표로 묵묵히 일을 한다. 어느 날, 회장의 막내딸 강채은이 팀원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회사 정치에 엮여 사내 빌런들과 부딪치며 다양한 사건을 겪게 되는데… 이민수는 과연 칼퇴근을 할 수 있을까?
어릴적 사건으로 수영의 집에 빚을 진 태은의 아버지는 매달 100만원을 수영의 집에 보낸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두사람은 새로 부임한 팀장과 팀의 막내로 만나게 되고 아슬아슬한 회사 생활을 이어간다.. “팀장님, 저한테 왜 잘해줘요?” “너한테 빚이 있어서.” “그럼 저 왜 미워하세요?” “그게 내 빚인지는 잘 모르겠어서.”
연주는 사랑했던 은성의 성공을 위해 그를 떠난 뒤,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다. 10년 후, 한별의 엄마가 된 연주는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며, 자신이 참여할 영화의 주연이 은성임을 알게 되는데. 한편, 은성은 가장 행복했던 시절, 아무런 설명 없이 떠난 연주를 10년 만에 재회하자 다시금 그녀를 붙잡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솟아오른다. 과거의 감정을 모두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예전보다 더 절실하게, 그녀가 이 생의 단 하나뿐인 사람처럼.
10년 연속 업무달성률 1위! 최단기 최연소 승진 코스를 밟고 있는 최우수 사원! 1등만 해 온 나에게 첫 2등의 경험을 안겨준 입사동기, 강민경. 내 자존심을 짓밟은 그녀가 나, 태이섭 전무의 비서가 됐다. 그 뛰어난 업무처리 능력으로 나까지 처리해 버리려고? 업무 그만 하시고 여기 좀 봐주시죠, 강민경씨! 아무것도 하기 싫은 태이섭과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 강민경의 대환장 오피스 로맨스!
짝사랑했었던 태성바이오 사장, 기태한과 하룻밤을 가진 후. 나, 서연우는 사장님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결심했다. 퇴사하고 사장님의 인생에 사라져 조용히 지내기로… 그런데 자꾸만 내 앞에 나타나 마음을 흔드는 사장님. 사장님을 향한 마음을 좀처럼 쉽게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제발 퇴사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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