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인간과의 사랑으로 지느러미를 잃고 인간이 된 미아는 다시 인어로 되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미아는 괴물이 되어버린 인어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세기말 데빌
하늘에선 재가 내리고 땅에선 악마들이 기어다닌다.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소녀와 헌터는 멸망한 세상을 여행한다.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지 찾기위해.
인간과의 사랑으로 지느러미를 잃고 인간이 된 미아는 다시 인어로 되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미아는 괴물이 되어버린 인어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물속에서 괴물들이 출몰하고, 사막으로 내몰린 인간 무리 속에서 카브르는 마야라는 신비한 소녀를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는 마야를 둘러싼 괴물과 인간의 화합을 향해 떠나는 이야기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로빈. 평소와 다름 없던 하교길 도중, 도시 전역에 공습 경보가 울려 퍼지고 정체 불명의 '그것'은 평범했던 로빈의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 오랜 시간동안 인간들에게 잊혀졌던 존재 '괴이'와 인간을 지키는 '무명대'의 싸움에 로빈은 휘말리게 되는데... 뭐야, 이거 무서워 !!!!
스킬도, 전투 능력도 없는 일꾼 클래스의 최약체 헌터, 유지하. 헌터 랭킹 최하위인 지하는 잡화점을 운영하며 소소하게 생계를 이어 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을 통해 이공간인 정원에 진입하게 되면서 그의 헌터 인생은 크게 뒤집히는데…. <식물 친화 Lv.1을 획득하셨습니다.> <XXX의 축복 Lv.1을 획득하셨습니다.> '나뭇가지 하나 심었다고 스킬이 생겨…?' 헌터 세상의 유일한 정원사가 된 그의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신들이 지배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가족을 앗아간 신을 죽이기 위해, 난 죽음으로 들어갔다. “공허여, 내게 힘을 빌려줘. 신을 죽일 수 있는 힘을...!”
미친 난이도의 게임에 빙의된 지 벌써 2년. 지구로 돌아가려면 멸망을 막고 엔딩을 보는 수밖에 없다.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난 반드시 이 게임의 엔딩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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