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했는데 세상이 안 망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헌터 세상의 정원사
스킬도, 전투 능력도 없는 일꾼 클래스의 최약체 헌터, 유지하. 헌터 랭킹 최하위인 지하는 잡화점을 운영하며 소소하게 생계를 이어 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을 통해 이공간인 정원에 진입하게 되면서 그의 헌터 인생은 크게 뒤집히는데…. <식물 친화 Lv.1을 획득하셨습니다.> <XXX의 축복 Lv.1을 획득하셨습니다.> '나뭇가지 하나 심었다고 스킬이 생겨…?' 헌터 세상의 유일한 정원사가 된 그의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이세계로 사라진 뒤 천 년 만에 지구로 귀환한, 박수호. 그 사이 세상은 몬스터의 등장으로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상으로 변해 있었다. 천 년 동안 처절한 생존경쟁으로 살아남은 동물의 왕 드루이드, 세계 정복에 나서다. 이제부터 이 구역의 지배자는 나다.
반복되는 회귀에도 결국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 용학, 다음 회귀에 이르러 구원자를 그만두기로 한다. 그런데 하나둘 제자가 생기고… 세상이 자꾸만 구원되기 시작한다?! 과연 구원자는 쉬고 싶어 하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을까?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일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고. ‘왜 사람은 한 번에 한 가지 일밖에 못 하는 걸까.’ 상우는 항상 자신의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랬더니 몸이 두 개가 되었다.
300년 전, 멸망의 탑 탑주 바르체를 쓰러트리고 세계의 멸망을 막은 무신 김현오. 무너져 가는 멸망의 탑과 운명을 같이 한 시점에서 이미 죽었어야 할 김현오지만 300년 뒤 17살 김주혁의 몸으로 환생하게 된다. 그 와중에 자신이 이 세상에 없었던 시기에 생겨난 '성좌' 들이 300년 전의 제자란 걸 알게 되고 찾아다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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