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틸러
계약직에 모아둔 재산마저 꽃뱀에게 털린 호구 한태일. 자신의 삶을 후회하며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는 순간, 갑자기 나타나 달콤한 제안을 하는 낯선 남자. 그와의 계약에 따라 과거로 돌아온 태일은 자신의 암울했던 인생을 바꿀 생각에 들떠 있다. 그런데 매일 아침 그의 옆에 나체로 누워 있는 여자들! 하지만 그녀들과의 하룻밤도 낯선 남자와의 계약 내용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 미안한데 다 보여요
"저 남자... 나를 가지고 무슨 망상을 하는 거얏!!?!" 타인의 망상, 정확하게는 '동정인 남자의 야한 망상'이 보이는 강아미의 주변에선 왜 끈적끈적한 사건들이 끊이질 않는 걸까..?
계약직에 모아둔 재산마저 꽃뱀에게 털린 호구 한태일. 자신의 삶을 후회하며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는 순간, 갑자기 나타나 달콤한 제안을 하는 낯선 남자. 그와의 계약에 따라 과거로 돌아온 태일은 자신의 암울했던 인생을 바꿀 생각에 들떠 있다. 그런데 매일 아침 그의 옆에 나체로 누워 있는 여자들! 하지만 그녀들과의 하룻밤도 낯선 남자와의 계약 내용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소심하고 평범한 대학교 2학년 서나영은 순수한 마음으로 보드게임 동아리 '플레이메이트'에 가입한다. 다정한 선배들, 따뜻한 분위기. 처음엔 모든 것이 완벽해 보였다. 하지만 어느 날, 동아리는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게임에서 진 사람은 벌칙을 수행한다." 처음엔 가벼운 장난이었다. 그러나 게임이 반복될수록 벌칙은 점점 선을 넘어가고, 나영은 자신조차 몰랐던 욕망과 마주하게 된다. 도망치고 싶으면서도, 어느새 다음 게임을 기다리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그리고 깨닫는다. 한 번 플레이어가 된 순간, 이 게임판에서 내려올 수 없다는 것을.
어딘가 음침하고 소심한 20세 여자, 은주. 그녀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남자와 손을 잡으면 아랫도리에 홍수가 난다는 것. 그런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같은학교 언니이자 '의자녀' 혜영. 그 후로 은주의 인생은 그야말로 섹기발랄, 발칙해지는데...
어영부영 서큐버스에게 홀려 불공정 계약을 해버린 준영! 살아남기 위해서는 여성들을 공략해야 한다. 그런 그에게 주어진 초능력은 바로, "투명화!"
두꺼운 안경과 펑퍼짐한 옷, 공부 밖에 모를 것 같은 신입생 지율무. 순진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그녀가 늘 가지고 다니던 초록색 노트 속에는 제 변태스러운 욕망이 담긴 야설이 가득차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선망해 마지않는 선배, 정욱이 그녀의 야설노트를 발견하게 되고.... “널 꼭 만나고 싶었어, 지율무.” “절 왜…….” “나 이거 정말 감명 깊게 봤거든. 네가 쓴 스토리.” “……!” “우리 이야기 좀 나눌까?” 정욱은 율무를 비난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의 X게임 동아리에 초대하는데...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학창시절부터 사랑을 키워온 우리들. 대학생이 된 우리는 드디어 참아왔던 첫경험을 하게 되고, 우리 커플의 앞날은 행복만 가득할 것 같았다. “우린 분명 전생에서도 연인이었을 거야…!” 첫 사정을 한 그 순간, “읏…!” 거짓말 같이 전생에서의 기억이 머릿 속에 쏟아지며, 사랑하는 우리 사이가 전생에서는 원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빼." 우리 커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피 끓는 20 대’ 라는 말 처럼 넘치는 성욕을 가진 성준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바로 과거 아이돌 ‘장민영’ 의 직캠을 보고 자위를 한다는 것. 그러던 중 술김에 친구 금지와 첫키스를 하고 잠든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게 되었는데.. 금지 어머니의 외모를 보고 아름다움에 당황한 성준은 자신도 모르게 발기되는 성기를 숨기기 위해 자리를 피했지만 결국 몽정까지 하게된다. 장민영이 아닌 다른 여자로 몽정까지 한 건 처음이라는 성준은 다시 금지에게 둘이서만 술을 먹자고 하는데.. 과연 성준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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