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찬비
쌍방 사랑의 행운을 만끽하는 18세 강견오. 그 상대는 같은 반의 초미녀 백찬비. 항상 먼저 직진해오는 찬비와의 썸을 즐기던 것도 잠시, 찬비는 사고로 최근 1년의 기억을 잃게 되고 견오를 좋아했다는 기억까지 잃게 된다! 순식간에 짝사랑이 돼버린 견오. 과연 예전의 쌍방 사랑의 시기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근데 우리 서로 좋아한 거 확실하지?
한여름, 밤의 꿈
한서고등학교의 전설, 큐피트의 연못! 연못 앞에서 짝사랑 이름을 외치면 꿈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다?! 타인의 꿈을 넘나들며 서로의 꿈을 이어줄 수 있는 '한여름'. 여름은 교생 실습생이 되어 자신의 모교인 한서고등학교로 향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첫사랑 '하진'과 모두의 짝사랑남 '시우'를 만나게 되는데… 꿈에서 시작되는 그들의 청춘 로맨스!
쌍방 사랑의 행운을 만끽하는 18세 강견오. 그 상대는 같은 반의 초미녀 백찬비. 항상 먼저 직진해오는 찬비와의 썸을 즐기던 것도 잠시, 찬비는 사고로 최근 1년의 기억을 잃게 되고 견오를 좋아했다는 기억까지 잃게 된다! 순식간에 짝사랑이 돼버린 견오. 과연 예전의 쌍방 사랑의 시기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근데 우리 서로 좋아한 거 확실하지?
쓰레기 전남친 때문에 강제로 휴학해 3년만에 학교로 복학한 '선이현.' 더이상 남자와는 상종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남은 학교 생활은 조용히 보내고 싶어하는데... 그런 이현의 앞에 전남친보다 더한 쓰레기 '남찬우'가 나타났다!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마주치는 것도 불편한데 심지어 같은 하숙집이라고?! 찬우를 밀어내는 이현과 그런 이현을 꽉 잡고 안 놔주는 찬우의 아슬아슬한 캠퍼스로맨스!
[이주은 님의 빙의를 환영합니다. ^0^] 난데없이 등장한 상태창과 함께 빙의해 버리고 말았다. 그것도 세계 서열 0위의 여주가 왕따 분장을 하고 학교에 다니는 인터넷 소설에!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에서, “야, 너 지금 내 말 무시하는 거야? 우리가 우스워?” 여주를 괴롭히는 악녀……의 부하3을 담당하고 있다. 본모습을 드러낸 여주에게 맞아 전치 8주의 부상을 입기 전에 이 말도 안 되는 세계와 역할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하나. [해피 엔딩을 만들어 주시면 소원을 들어 드릴게요! >ㅁ 인소 속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행복한 결말을 안겨 주고 소원을 비는 것. 그런데……. “네가 이 학교 대가리냐? 쿡, 우리 포커스가 너 좀 보자신다.” “싫다면?” “꺅! 챠나 챠나, 오늘 우리 해성상고랑 싸우는 거야?!” ……내가 과연 이 캐릭터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이곳은, 그야말로 광기의 시대였다.
사이비 교주 아들과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동거가 시작됐다! 철석같이 믿었던 외삼촌에게 사기를 당한 청아네. 부모님은 행방불명된 외삼촌을 쫓는다며 사라지고, 청아는 갑작스레 빈 집에 혼자 살게 된다. 그런데 사기당한 가족이 청아네만이 아니었으니! 자치구에서 가장 큰 사이비, ‘천년재림교’도 외삼촌에게 제대로 속았다. 그리고 청아네 집에 찾아온 교주의 아들 ‘요한’. 무작정 짐을 끌고 쳐들어오는데...! 신이시여, 이 동거 괜찮을까요?
껄렁한 겉모습으로 인해 음험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시골 토박이 전학생 신이석은 첫눈에 반한 전교 1등 수재 조해주의 앙큼한 비밀을 목격하게 되고... 그에 대한 의문은 점차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한다. 겉만 번지르르 붉고 속은 흰 사과 같은 조해주에게 진성 토마토 신이석의 짝사랑 폭격이 시작된다!
잘생겼지만 성격이 개(?) 같기로 유명한 '남해술'은 소꿉친구인 '양미루'에게만 잘해준다. 좋아해서 잘해주는 게 분명해! 정말 그런 걸까? 해술이의 속마음을 전혀 모르겠는 미루. 그러던 어느 날, 미루는 해술이가 품고있는 ''흑심'에 대해 알게 되는데! 10년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늑대소년과 순둥이 소녀의 천방지축 성장기!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재벌집 메이드 정이온. 아득바득 저축하며 식모살이 탈출의 꿈만 키우던 어느 날. 얼굴만 꽃 같고 성격은 뭐 같은 소꿉친구이자 도련님 현매화에게 "마른 하늘의 돈벼락" 같은 프로포즈를 받는다. 내 사주에 귀인이 여섯 마리나 있다고? 그게 다 돈복인가봐. 그땐 미처 몰랐지. 이 결혼이 무지막지한 불공정 계약이라는 걸. 돈미새 신데렐라의 결혼 탈출기! vs 불운한 왕자님의 신데렐라 쟁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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