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의 덫
"우린 그자의 덫에 걸린 실험용 쥐일 뿐이야." 한순간 죄수와 교도관이 된 그들의 실험 일지.
금수의 덫
"우린 그자의 덫에 걸린 실험용 쥐일 뿐이야." 한순간 죄수와 교도관이 된 그들의 실험 일지.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밤이 되면 한 명씩 죽는다. 서로의 잘못을 찾아낼 때까지. "최종 용의자를 처형하겠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각자 제자리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일행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사내에게 납치당하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낡은 유스호스텔에 구속되어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하루에 한 명씩 최종 용의자를 처형할 테니 다짜고짜 피의자를 찾기 위한 투표를 하라고 하는데... 과연 일행들은 피의자를 찾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첫사랑을 죽인 범인을 찾아라!] 대학 시절 내내 모든 여학생들의 짝사랑 대상이었던 선배 임진우. 진우를 좋아하던 금주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휴학을 하게되고 3년 후 진우가 화재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거기에 돌연 등장한 선배의 쌍둥이 동생으로부터 진우가 심한 스토킹 끝에 살해당했다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초능력 소년의 감성 폭발 스릴러] 주인공 하늘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소년. 말을 못하는 소녀 설하와 연애 중이다. 자신의 능력 때문에 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설하의 천사 같은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살았다. 설하가 잔인하게 살해되기 전까지는...
"내가 태어나던 날, 우리 부족은 전멸했다" 선왕의 죽음과 새로운 왕의 즉위로 궁중에는 한바탕 복수의 피바람이 몰아치고, 흉사를 예언하는 부엉이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불안감에 시달리던 왕은 조선의 둘째 왕자이자 사령을 보고 듣는 배다른 형제 무영을 불러들인다. 사랑하는 여인이 죽고 한양에서 자취를 감췄던 무영. 왕의 부름으로 도성에 돌아온 그의 앞에는 인간의 탐욕과 귀신의 원한이 서린 기묘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무영은 미스터리한 소년 해랑과 함께 도성에서 벌어진 해괴한 사건들을 쫓으며 삼 년 전에 궁중을 흔들었던 수궁무의 죽음과 그 배후를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호족이 멸문하던 날 태어난 아이 해랑과 사령을 보고 듣는 비운의 왕자 무영이 펼치는 본격 궁중 미스터리 판타지! 도성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과 궁중에서 벌어지는 권력 암투까지 조선판 CSI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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