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개같이 살자
작가 정보 없음
갓 상경한 대학 새내기 성준, 허름한 자취방을 구했지만 화재로 인해 하루아침에 길바닥 신세가 된다. 추위에 떨고 있을 때 생각난 고등학교 동창 효인. 하루 신세를 지자는 성준에게 효인은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LA, 파트타이머로 근근히 살아가는 유진 하트. 그는 음악을 사랑하지만 어릴적 트라우마로 인해 타인 앞에선 노래를 부를 수 없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이 일하는 호텔 화장실에서 몰래 섹스를 하던 중 관음하는 듯한 끈적한 시선을 느끼고 돌아보자, 탑배우 애런 헌터가 그를 보고 있다. 애런 헌터는 유진에게 자신의 불면증을 치료해줄 사람은 당신뿐이라며, 가수가 되어달라고 제안한다. 트라우마가 있는 유진은 스폰서 취급을 하며 무시하려 하지만, 끈질기게 말을 걸어오는 애런 헌터와 결국 말다툼을 하게 되고, 둘은 은밀한 자세로 쓰러지게 된다. 그 순간, 터지는 플래시들. 미국을 휩쓴 거대한 스캔들에 둘은 결국 쇼윈도 애인 계약과 함께 애런 헌터의 불면증 치료을 위한 노래를 약속하게 되는데... “나와 계약하죠. 당신의 목소리를, 그리고 쇼윈도 연애를.“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작가 정보 없음
주변 사람들이 늘 죽음에 이르는 운명을 타고난 최 권. 그런 이유로 사람들과 교류 없이 지내던 그는, 대학 동기 신유영이 교통사고로 코마상태에 빠지는 사건을 겪자 죄책감에 빠진다. 다행히도 유영은 일주일 뒤 정신을 차리지만, 갑자기 자신이 권과 전생에 부부 사이였으며 오직 자신만이 권을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수상할 정도로 들러붙기 시작하는데… "이 날이 오길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어. 다시는 너를 잃지 않을 거야. 권아. " 하지만 우리가 진짜 전생에 부부였을까...?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작가 정보 없음
게이트의 정복에 성공한 인류에게 다시 평화가 되찾아오고 에스퍼의 강한 이능력은 인류에게 양날의 검이 되어 고민에 빠지게 된다. 곧 죽음을 맞이할 에스퍼 「NO.00 미카엘」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가이드와 에스퍼의 관계에 항상 고민을 하던 은퇴한 군인, ‘아담’ 다리 부상으로 은퇴를 결정하게 된 아담은 부상의 원인인 미카엘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자 한다. 인류와 동화되어 평범한 사람처럼 살 수 있는 삶, 그 삶을 위해 아담은 미카엘에게 ‘이브’ 라는 새로운 이름은 선물했다. 언제나 최전방에서 목숨을 걸며 싸워온 둘은 인류의 품 속에서 평범한 삶을 꿈꾸며 잔잔하게 살기 위한 걸음을 시작한다.
작가 정보 없음
할 줄 아는 게 없어도 아무 문제 없었다. 다들 잘생긴 날 좋아하니까! 가만 있어도 뭐든 퍼주니까! 이대로 남에게 빌붙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얼굴이 먹히는 데도 유효기간이 있는 줄은 몰랐다고! 잘난 얼굴 덕에 남에게 빌붙어 살던 해민. 그러나 서른이 되자 그 잘난 얼굴도 효력이 다해 여자친구에게 쫓겨나고 만다. 오갈 데 없는 해민에게 정체불명의 남자가 다가온다. 갈 곳이 없으면 자신의 집에 가지 않겠냐고 제안하는데.. 초면부터 이상하게 호의를 베푸는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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