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거나 펀치
오늘도 거르지 않고 괴롭힘을 당하던 고등학생 민호는 다리 밑에서 정체불명의 행인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민호는 겉보기와 다른 강우혁의 비범한 싸움실력을 보고 경호원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대신 강우혁이 내건 조건은 합법적으로 자신이 사망하여, 생명보험금을 누군가가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가진 자들의 횡포 속의 선택지 없던 두명의 삶, 주먹과 머리가 만나 썩어버린 갑들을 박살내기 시작한다!
구원하소서
남고생이 가득한 한 교실. 신체장애가 있는 형오는 학교의 일진들에게 반항하지 않는 좋은 놀잇감이다. 그렇게 표적이 되어 누구도 다가가지 않는 형오. 폭력과 조롱, 이 이유없는 괴롭힘에 고립된 소년을 구하기 위해 구원자가 그 옆에 선다!
오늘도 거르지 않고 괴롭힘을 당하던 고등학생 민호는 다리 밑에서 정체불명의 행인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민호는 겉보기와 다른 강우혁의 비범한 싸움실력을 보고 경호원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대신 강우혁이 내건 조건은 합법적으로 자신이 사망하여, 생명보험금을 누군가가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가진 자들의 횡포 속의 선택지 없던 두명의 삶, 주먹과 머리가 만나 썩어버린 갑들을 박살내기 시작한다!
범죄가 끊이질 않는 깊고 어두운 골목. 그 곳에 사건이 터질 때마다 나타나는 한 소년이 있다?! 폭력을 폭력으로 되갚는 소년, 그의 이름은 강하늘. 압도적인 스피드와 파워, 완벽한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는 이 소년이 사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최약체의 왕따였다면...?!
"끝이다. 소년이여." 용진은 남동생 용주가 학교에서 자살 시도를 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한 용진은 직접 고등학교를 찾아가 선생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학교 측에선 학생들끼리의 작은 다툼이라며 사건을 덮기 위해 급기야 용주를 가해자로 몰아간다. 폭력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올바른 교육 현장, 가해자를 벌하는 정의로운 사회… 더 이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용진은 직접 가해 학생들을 벌하기로 한다…! 통쾌한 액션, 하드보일드 전개. 온몸에 흐르는 전율! 카타르시스! '사실 가해자도 알고 보면 불쌍한 녀석들이에요' -> 그런 거 없다!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잠깐이라도 움직임을 멈추면 물속에 가라앉아 죽어. 그래서 상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해. 너도 마찬가지야. 살아남고 싶으면 끊임없이 움직여라. 그럼 최고의 사냥꾼이 될 거다. ...상어처럼.
운(雲), 돈길(악어스튜디오), KONAM(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여수에서 돈 자랑 말고, 순천에서 인물 자랑 말고, 벌교에서 주먹 자랑 마라.” 라는 오랜 격언이 있는데…. 벌교에서 주먹 자랑을 대차게 해버린 18세 고교생 현우용. 참빛 소년교도소에 2년간 수감 후 21세에 고등학생으로 복학한 그는 여느 학생들처럼 평범하게 졸업하려 애를 써보지만…. 학교폭력이 판을 치고 온갖 부당행위가 가득한 이곳에서 그의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폭발하고 만다. 카카오페이지 밀리언페이지 <샤크>의 프리퀄. ‘샤크’ 시즌2 빌런 '현우용'의 남다른 과거가 밝혀진다.
격투기 챔피언 출신 김수현(이하 남수현)은 어느날 사고로 피아니스트 지망생인 여고생 김수현(이하 여수현)과 몸이 바뀌게 된다. 몸이 바뀌는 과정에서 한번도 쳐보지 않았던 피아노를 자연스럽게 칠 수 있게 되었다든가, 식성이 바뀌게 되는 등의 이른바 여수현의 ‘몸에 각인된 정보’들을 이어받게 된 남수현은 여수현의 핸드폰 배경화면에 있는 어떤 여고생(윤민채)의 얼굴을 처음 보고 형언할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자신의 몸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단서를 찾기 위해 직감적으로 윤민채를 찾아나선 남수현은 그녀가 얼마 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혹은 경험해봤지만 잊혀진 강렬한 감정을 느끼면서 본인이 운명적으로 풀어야 할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본격적으로 여수현의 삶에 접근해가면서 그는 윤민채의 죽음의 내막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게 되고 폭력으로 얼룩진 잔인한 현실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내 손으로 내 조직을 부순다.’ 암흑 세계의 마지막 실력파 건달, 강진파 보스 이강진. 주먹으로 전국을 통일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만 가장 아끼던 동생인 조두영에게 배신 당해 죽는다. 그렇게 죽던 순간, 학교 폭력에 못이겨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등학생 이강진의 몸으로 다시 깨어난다. 한편, 강진파는 젊은 조직원을 수혈한다는 명목으로 ‘깡린이 오디션’을 시작하고, 불량 청소년들은 강진파에 들어가기 위해 열광한다. 후회를 거듭하던 '강진'은 모든 걸 되돌리고자 그가 세운 '강진파'를 그의 손으로 직접 정리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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