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하소서
남고생이 가득한 한 교실. 신체장애가 있는 형오는 학교의 일진들에게 반항하지 않는 좋은 놀잇감이다. 그렇게 표적이 되어 누구도 다가가지 않는 형오. 폭력과 조롱, 이 이유없는 괴롭힘에 고립된 소년을 구하기 위해 구원자가 그 옆에 선다!
소년이여
"끝이다. 소년이여." 용진은 남동생 용주가 학교에서 자살 시도를 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한 용진은 직접 고등학교를 찾아가 선생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학교 측에선 학생들끼리의 작은 다툼이라며 사건을 덮기 위해 급기야 용주를 가해자로 몰아간다. 폭력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올바른 교육 현장, 가해자를 벌하는 정의로운 사회… 더 이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용진은 직접 가해 학생들을 벌하기로 한다…! 통쾌한 액션, 하드보일드 전개. 온몸에 흐르는 전율! 카타르시스! '사실 가해자도 알고 보면 불쌍한 녀석들이에요' -> 그런 거 없다!
남고생이 가득한 한 교실. 신체장애가 있는 형오는 학교의 일진들에게 반항하지 않는 좋은 놀잇감이다. 그렇게 표적이 되어 누구도 다가가지 않는 형오. 폭력과 조롱, 이 이유없는 괴롭힘에 고립된 소년을 구하기 위해 구원자가 그 옆에 선다!
운(雲), 돈길(악어스튜디오), KONAM(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여수에서 돈 자랑 말고, 순천에서 인물 자랑 말고, 벌교에서 주먹 자랑 마라.” 라는 오랜 격언이 있는데…. 벌교에서 주먹 자랑을 대차게 해버린 18세 고교생 현우용. 참빛 소년교도소에 2년간 수감 후 21세에 고등학생으로 복학한 그는 여느 학생들처럼 평범하게 졸업하려 애를 써보지만…. 학교폭력이 판을 치고 온갖 부당행위가 가득한 이곳에서 그의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폭발하고 만다. 카카오페이지 밀리언페이지 <샤크>의 프리퀄. ‘샤크’ 시즌2 빌런 '현우용'의 남다른 과거가 밝혀진다.
‘내 손으로 내 조직을 부순다.’ 암흑 세계의 마지막 실력파 건달, 강진파 보스 이강진. 주먹으로 전국을 통일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만 가장 아끼던 동생인 조두영에게 배신 당해 죽는다. 그렇게 죽던 순간, 학교 폭력에 못이겨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등학생 이강진의 몸으로 다시 깨어난다. 한편, 강진파는 젊은 조직원을 수혈한다는 명목으로 ‘깡린이 오디션’을 시작하고, 불량 청소년들은 강진파에 들어가기 위해 열광한다. 후회를 거듭하던 '강진'은 모든 걸 되돌리고자 그가 세운 '강진파'를 그의 손으로 직접 정리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모든 강자들이 선망하는 별, 하온스의 탑클래스 마스터'레이'. 레이는 신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부마스터 '아누스'에게 배신당해 죽는다. 그리고 일진에게 짓밟히고 약혼녀도 지킬 수 없었던 '최강 찌질이 강태욱'이었던 시절로 회귀하는데... 과거의 자신이 이루지 못했던 일들, 과거의 자신을 무시하고 배신했던 이들을 향해 다시 한번 복수의 칼을 빼든 강태욱. 그러나 그가 비참한 과거를 살아야 했던 원인은 따로 있었다. 파헤칠수록 깊어지는 음모의 심연을 향해 뛰어든 강태욱, 피에 젖은 인생 2회차가 시작된다!
2017년, 이 나라에는 아직 신분제도가 존재한다. 이곳에서 벌어지는 노비들의 격투시합 “판크라티온”. 10연승을 달성한 자만이 노비 신분에서 해방될 수 있다! <국민사형투표> 엄세윤 + <소년이여> 병장 작가의 특급 액션 콜라보.
힘없고 가진 것 없이 힘겹게 살아가던 소년. 어느 날, 소년의 집을 급습한 괴이한 생물체들의 공격을 받고 유일한 혈육인 할머니와 함께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곧 다시 뛰는 소년의 심장. 깨어나 보니 몸속에 엄청난 힘의 피가 들끓게 됨을 알게 된다. 그날 이후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일진들을 모조리 참 교육해버리는 소년. 그러나 진짜 적이 나타난다. 할머니를 죽인 괴이한 생물체들의 습격이 시작된 것! 타오르는 복수심과 더불어 주체할 수 없는 힘으로 이들을 하나 둘 박살 내버리는 소년. 요괴들의 피를 뒤집어쓴 모습이 흡사 괴물 같아 보이는데... “나 뭐가 된 거냐...? “ 인간의 모습에 요괴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반인반요 소년과, 적장자를 죽이고 세상의 지배할 힘을 얻으려는 사악한 요괴 무리. 서울 한복판, 그들의 피 튀기는 전투가 시작된다.
다리 한쪽이 불편한 왕따 소년 도훈은 우연히 같은 반 친구인 민아지가 사람의 육체에너지를 흡수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민아지는 그런 도훈이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 엄청난 육체에너지의 소유자 ‘맛있는 인간'인 걸 알게 된다. '맛있는 인간'의 에너지를 흡수해 자신버리고 엄마를 죽인 아버지에게 복수를 하고 싶은 아지. 계속된 괴롭힘에 살아갈 희망도 의지도 없는 도훈. '맛있는 인간'이 20살이 되어야 그제서야 완전한 에너지를 갖게 되기 때문에 민아지는 도훈을 20살이 될 때까지 사육(?)하기로 하고, 도훈도 20살이 되면 아지에게 흡수당하기로 결심한다. 아지는 '맛있는 인간' 도훈을 흡수하고, 복수를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오늘도 거르지 않고 괴롭힘을 당하던 고등학생 민호는 다리 밑에서 정체불명의 행인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민호는 겉보기와 다른 강우혁의 비범한 싸움실력을 보고 경호원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대신 강우혁이 내건 조건은 합법적으로 자신이 사망하여, 생명보험금을 누군가가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가진 자들의 횡포 속의 선택지 없던 두명의 삶, 주먹과 머리가 만나 썩어버린 갑들을 박살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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