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나쁘지도 착하지도 않은 평범한 남자 김자홍이 저승에서 49일 동안 일곱 번의 재판을 받게 된다.
신과함께
나쁘지도 착하지도 않은 평범한 남자 김자홍이 저승에서 49일 동안 일곱 번의 재판을 받게 된다.
평온했던 지구에 어느 날 유성이 떨어지고, 세계 각지에서 '불사자'가 발생한다. 이들은 죽는 즉시 다시 몸 전체가 특정 시기로 '리셋'되는 현상을 겪는다. 리셋 시점 후에 생겼던 상처나 낙서까지도 말끔히 사라져버리는 초과학적 현상에 사회는 혼란에 빠진다. 그로부터 200년이 지난 현재. 아직 과학자들은 영생의 비밀을 풀지 못했고, 불사자들은 국가로부터 수배되어 도망자 혹은 실험쥐로 살아간다. 죽지 못해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디선가 소문이 들려온다. 불사자를 죽여주는 남자, '장의사'가 있다고...
기후위기로 황폐화된 지구를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 '아르카디아'를 찾아 나선 인류. 우주선 아탈란테호의 승무원 동영수는 오랜 동면 끝에 마침내 꿈꾸던 낙원에 도착한다. 하지만 아르카디아는 이미 외계 생명체들의 침략에 신음하고 있었고, 이 행성을 지키려는 토착 문명과 마주친 동영수는 예상치 못한 모험 속으로 빨려들어가는데…
<체크포인트> 송가&은소 작가가 전하는 마약 근절 메시지! *본 컨텐츠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브랜드웹툰으로 송가&은소 작가가 전하는 마약 예방 캠페인입니다.
다 되는데 취업만은 안되는 취준생 최준웅(27세,남) 우연한 사고로 저승독점기업 주마등의 저승차사들을 만나게되고 특별 위기관리팀의 계약직 막내로 일하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게 되는데.
신들의 보물 여의주를 심장으로 살아가는 소년 현우주는 호랑이에게 물려가 귀신과 싸우는 범의 학교에 입학한다. 꿈꾸던 고교생활이 펼쳐지는 듯 했지만 기쁨도 잠시, 여의주를 노리는 적들이 시시각각 숨통을 조여오는데...
약제사 바나는 블레록 시에서 작은 약초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에는 밤만 되면 저주를 걸고 사라지는 ‘마녀 레이븐’이란 존재가 있어, 바나는 마녀의 저주를 푸는 약을 자주 의뢰받고는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경관이 바나를 찾아오는데…. 사실 마녀 레이븐의 정체는?!
언니의 생일날, 이 세계를 지배하는 신에 의해 모든 것을 잃은 소녀 록시. 자신이 신들의 먹이에 불과하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록시는 심장만 있으면 언니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믿고 험난한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곧 그녀를 뒤쫓는 자들과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이 나타나는데... 록시는 앞을 막아서는 그들을 물리치고 과연 언니를 되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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