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천마 3077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백은아란전
속세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의 힘을 봉인하고 살아가는 숨은 무림 정파 고수들이 어느날 정체불명의 기계인간들에게 습격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평범한 소년 아란은 우연히 휘말려 500년 무공을 몸속에 전수받게 된다. 아란의 몸속의 내공을 노리는 정파, 사파, 그리고 기계인간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어릴 적 외계인들에게 가족을 잃은 떠살이. '블랙홀'을 다루는 특별한 인간이지만 이를 숨기고 지낸다. 어느 날 외계인들에게 도시가 테러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다시 마주한 그들은 떠살이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미안하지만 난 못 죽어주겠어.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데."
세상을 구한 위대한 마술사 '원효'. 그리고 그가 실종된 지도 어언 10년. 원효를 너무나도 존경해왔던 '아라'는 술주정뱅이 한량처럼 변해버린 원효를 만나게 된다. 10년 동안 원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원효는, 다시금 위대한 마술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이 세상은 멸망했다. 세계 랭킹 1위 원정현 때문에. 그놈은 인류가 낳은 최고의 영웅이자 인류 최악의 배신자. …인 줄 알았는데? “…최후의 사람이, 너만 아니었더라도.” 멸망 직전 나를 살리고 죽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음모를 막기 위해 졸지에 회귀해버렸다! 8살 최연소 S급 헌터가 된 채로! 좋았어, 원정현의 소원은 내가 대신 이룬다. 오늘부터 구원 대행합니다!
수많은 죄를 짓고 우주로 쫓겨난 잔학무도한 죄인 <그레이트> 그곳에서 만난 우주의 왕 <로훔로가하>에 의해 과거로 내쫓겨진다. 그레이트는 과거 범했던 숱한 잘못을 바로잡고 올바른 미래를 다시 쓰려 하는데..
"필사적으로 살아남아라." 인류는 침략자 '드래곤'에게 멸망을 선고받았다. 붕괴 직전의 세계에서 인류를 수호하기 위해 전쟁고아 이한은 '사이커'로 각성한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로빈. 평소와 다름 없던 하교길 도중, 도시 전역에 공습 경보가 울려 퍼지고 정체 불명의 '그것'은 평범했던 로빈의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 오랜 시간동안 인간들에게 잊혀졌던 존재 '괴이'와 인간을 지키는 '무명대'의 싸움에 로빈은 휘말리게 되는데... 뭐야, 이거 무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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