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철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출구가 없는 처음 보는 역에 갇히게 된 임진우. 그곳에서 다른 생존자 서연을 만나고 함께 출구를 찾다가 괴물들의 습격을 받는다. 절체절명의 순간 또 다른 생존자 상준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하고 동행하게 되지만, 출구를 찾던 중 괴물에게 다쳐 중상을 입고 조금씩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들은 살아서 역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생존게임
작가 정보 없음
“당신이 죽지 않으면, 내가 죽어!” 새로운 삶을 갖기 위한 30명의 처절한 게임이 시작된다! 한 폐교에서 일어나는 생존의 게임!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출구가 없는 처음 보는 역에 갇히게 된 임진우. 그곳에서 다른 생존자 서연을 만나고 함께 출구를 찾다가 괴물들의 습격을 받는다. 절체절명의 순간 또 다른 생존자 상준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하고 동행하게 되지만, 출구를 찾던 중 괴물에게 다쳐 중상을 입고 조금씩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들은 살아서 역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사춘기의 끝자락을 걷던 박윤정, 정체불명의 공간에 강제로 끌려왔다. 누가 왜 이 서바이벌을 시작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단 한 가지 분명한 건, 살아남지 못하면 끝이라는 것.
작가 정보 없음
영문도 모른채 속옷차림으로 여자와 단둘히 하얀방에 감금되었던 상훈. 문 밖에는 길다란 복도와 함께 두개의 문이 있었다 과연 상훈의 결정은..!!?
20년 전 미제 연쇄살인사건으로 떠들썩했던 중소도시 무산. 무산의 수천억 원대 자산가 차도원은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그에게 죽음을 앞두고 있는 지금 삶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신이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연쇄살인마가 아니라는 것. 도원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태곤을 비롯한 17명의 배다른 자식들을 찾아내고 국민 휴대폰 게임 ‘KILLS’을 통해 그들을 모은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연쇄살인마의 자식들이 펼치는 현실 살인 게임이 시작되는데...
작가 정보 없음
속옷 차림으로 하얀 방에 갇힌 두 남녀. 이곳에 이들을 가둔 건 누구일까? 감금이 길어질수록 감정적으로 무너져내리는 두 사람. 결국 욕구를 못 이겨 서로의 몸을 탐하던 중, 느닷없이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데..
희수는 타인을 저주하는 글을 쓰면 현실이 되는 신비한 노트를 택배로 받는다. 심지어 저주를 할 때마다 현금이 나온다! 희수는 짝사랑하던 남자 현우를 저주해 자신과의 로맨스를 강요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일이 꼬여 버린다. 상황은 이전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노트를 노리는 누군가가 나타나면서 희수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데...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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