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사시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시대. 식인수인에 고통받던 시대는 영웅 솔반리에 의해 막을 내리고 그 이후 500년, 세상은 또다시 요괴의 출현으로 혼란에 빠진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홍길동은 모험을 떠나는데... [백도사]의 프리퀄, 영웅 홍길동의 서사시! [백도사]의 늴릴작가의 치밀한 세계관을 GMAN 작가의 그림으로 강렬하게 풀어낸 액션 판타지.
백도사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시대. 인간의 왕은 잔인한 성정으로 수인들을 핍박한다. 폭군에게 시달리는 수인들을 구하기 위한 모험.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시대. 식인수인에 고통받던 시대는 영웅 솔반리에 의해 막을 내리고 그 이후 500년, 세상은 또다시 요괴의 출현으로 혼란에 빠진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홍길동은 모험을 떠나는데... [백도사]의 프리퀄, 영웅 홍길동의 서사시! [백도사]의 늴릴작가의 치밀한 세계관을 GMAN 작가의 그림으로 강렬하게 풀어낸 액션 판타지.
평범한 학생이었던 성훈은 어느날 자신이 환웅에게 선택받지 못한 호랑이 요괴와 결혼을 하지 않으면 온세상이 요괴로 덮히게 된다는 것을 듣게 되고.. 미소녀로 변한 호랑이와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병약하기로 소문난 늑대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 아르센이 죽었다. 범인은 아버지와 이복동생. 가문의 치유 능력을 써 주겠다는 거짓말로 후계자를 죽인 것이다. 덕분에 가문은 멸문당하고, 나도 그에 휘말려 죽었다. 그런데....... “아가씨, 일어나세요!” 눈을 떠 보니 죽기 전인 일곱 살로 돌아와 있었다! “제가 아르센과 결혼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또 억울하게 죽을 수는 없지. 나는 아버지 몰래 늑대 가문에 계약 결혼을 요청했다.
조우네(REDICE STUDIO), 와삭바삭(3B2S), 헤르모드
그 누구도 던전의 끝까지 오르지 못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 게임 <픽 미 업!(Pick me up!)> 마스터 오브 마스터라 불리는 세계 랭킹 5위의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 깨어나 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픽 미 업!> 속 영웅 캐릭터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 '그놈이다. 나를 데려온 건 그놈이 분명해!'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 '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 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 가진 것은 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 뿐. 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 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 마침내 일곱 대공까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고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가지긴 뭘 다 가져." 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 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 뿐! "난 돌아갈 거야." 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그러나.. 지구는 자신이 그동안 알던 지구가 아니었다.
치열한 전쟁 끝에 오크군에 사로잡혀 버린 엘프 여사령관 '이시르'와 '레나'. 무자비한 엘프 포로와 가녀린 오크군의 파란만장한 병영 생활기!
소설 속 희대의 악녀에 빙의했다! 싫냐고? 아니? 좋은데? 공작영애 = 돈 많은 백수인 것을 내가 마다할 리가! 꿀이나 빨면서 여유롭게 살기 딱 좋지 않은가? 원작같은 건 다 떨쳐버리고 나의 삶을 사는거야! 그렇게 다짐했던 내가 이 몸에 빙의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목격한 것은 나의 약혼남이자 원작의 남주인공인 '황태자 이안'의 불륜 현장이었다.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시시덕거리는 그를 보며 나는 눈물……따윈 개뿔, 나오지도 않더라. 내 눈물은 비싸서 저런 쓰레기에게 흘리기엔 아깝거든. 눈물 대신 깊은 빡침을 담은 목소리로 물었다. "전하는 개자식인가요?" 고구마밭에 떨어진 역대급 사이다 여주! 환장하는 원작을 뒤집어 엎기위한 걸크러쉬 그녀! 이유? 여주가 똥차같은 남주들에게 휘둘리기엔 너무 아까웠거든. 원작 여주에게 꼬이는 똥차들을 치우는 그녀와, 그녀만을 바라보는 늑댕이 한마리의 이야기!
우주에 세워진 인간들의 도시, 드래곤 시티가 함락됐다. 이계 몬스터들의 습격과 무자비한 공격에 손쓸 도리 없이 당하던 주인공 서훈은 결국 죽음에 이르렀는데… 죽음의 끝, 다시 눈을 뜬 곳은 수업이 한창인 고교 시절 교실이었다. 드래곤 시티의 멸망, 그리고 자신의 죽음으로부터 회귀한 서훈은 더 이상 구제 불능 실패자가 아니다. 인생 2회차 그에겐 미래를 아는 지식 외에, 정체 모를 시스템까지 있으니까. 시스템은 자꾸 내가 가진 지식을 통해 드래곤 시티에 기여할 것을 강요한다. 아무래도 드래곤 시티의 구원은 서훈 혼자만의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인 듯 한데... 서훈은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며 최선을 다해 드래곤 시티의 멸망을 막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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