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애
수상한 기운이 가득한 강원도 오지 마을 용대리. 살인사건 수사차 용대리를 찾은 형사 지운은 이 곳에서 신비로운 여인 인애를 만난다. 지운을 보고 묘한 반응을 보이는 인애. 갖은 혼란을 겪으며 지운은 이 마을과 인애의 비밀에 한 발짝씩 다가간다.
표류
삼촌과의 여행 중 배가 침몰해 무인도에 표류한 주인공. 해안에서 또 다른 조난자로 보이는 여인을 구조해 함께 물과 음식을 구해 가며 섬을 빠져 나갈 방법을 모색해 나가던 중, 섬에서 감지되는 묘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데...?
수상한 기운이 가득한 강원도 오지 마을 용대리. 살인사건 수사차 용대리를 찾은 형사 지운은 이 곳에서 신비로운 여인 인애를 만난다. 지운을 보고 묘한 반응을 보이는 인애. 갖은 혼란을 겪으며 지운은 이 마을과 인애의 비밀에 한 발짝씩 다가간다.
저도 드디어 학교 선배의 소개로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어요! 오빠들은 좀 무섭고, 일이 너무 많아서 가끔은 힘들지만 그래도 월급도 잘 주고, 좋은 회사 같아요. 그런데 얼마 전까지 같이 다니던 언니가 지난주부터 안 보이기 시작했어요···! 혹시 오빠들이 말하는 '주말 농장'에 간 걸까요?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진 '예은'. 악성 함몰 유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콤플렉스인 그녀는 절대로 타인에게 가슴을 보여주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회사에서 추진한 워크숍에서 다정한 성격에 능력까지 출중한 변호사 '재민'과 원나잇을 하게 되고, 평생 비밀로 지켜오고자 다짐했던 콤플렉스를 들키고 만다. “내가 예은 씨 콤플렉스, 없애 줄게요. 그러면서 서로 알아 가면 더 좋고.” 함몰 유두를 고쳐 주겠다는 재민의 말에 예은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결국 재민과 섹스 파트너가 되기로 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인터넷에서는 인기 소설 작가로 추앙받지만 현실에서는 찐따 오산호! 현실에서도 인터넷에서 만큼 인정받고 싶지만 잘 되지 않고, 실력도, 인기도, 짝사랑도 현실은 비참 하기만 하다. 오산호는 평소 흠모 하던 인기녀 백설아를 모델로 야설을 쓰게 되고 그 야설을 백설아 본인에게 들키게 된다. 자살을 택해야 하나 생각할 정도로 절망한 순간, "나를 모델로 글을 써줘서 고마워." 백설아는 오히려 자신을 모델로 글을 써 주어 고맙다며 칭찬하는데..
9년의 장기 연애 중인 박아정. 문득 색다름을 원한 그녀는 남자를 바꿀 수 없으니 머리라도 바꿀 겸 한 미용실에 방문한다. 잘생긴 헤어쌤, 프라이빗한 샴푸실, 벗겨지는 속옷?!, 주무르는 손길?!! 미용실도 퇴폐가 있었나..? 당당히 자기 성기를 내놓고 인사해 보라는 겁나 잘생긴 미친놈. 거부하고 나왔지만 치명적인 색다름에 아정이는 재방문을 결심한다.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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