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석이와 정구
생활력 강한 남창 계은석과 헬륨 풍선만큼이나 엉덩이가 가벼운 섹스 중독 건달 김정구. 무심하고 가벼운 듯하지만 둘의 관계는 진득한 본능으로 길들여져 있다. 맥락도 제로, 모럴도 제로인 그들만의 농염발랄한 일상!
신을 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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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부모님의 여의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온 태선. 다정한 할아버지는 노환으로 건강이 나빠져 매일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병원비 등으로 빠듯한 상황이지만 아는 형, 학범의 도움과 여러 아르바이트, 막노동으로 겨우 버텨내는 나날이 이어진다. 그러던 중 학범의 권유로 영험한 산 금량산에서 영물을 찾는 일을 돕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커다랗고 노란 황금색 뱀. 가뭄으로 죽어가고 있는 뱀에게 생수 하나를 나눠주고는 그대로 하산한다. 그날 밤 서늘한 체온의 누군가가 태선의 피부 위를 매만지고 있다?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씨를 품어줘야겠다." 아니? 죽을 뻔한 뱀을 구해줬더니, 아이를 낳아 달라는데요??
생활력 강한 남창 계은석과 헬륨 풍선만큼이나 엉덩이가 가벼운 섹스 중독 건달 김정구. 무심하고 가벼운 듯하지만 둘의 관계는 진득한 본능으로 길들여져 있다. 맥락도 제로, 모럴도 제로인 그들만의 농염발랄한 일상!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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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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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이무 님...!" 여름방학을 맞아 아무도 없는 기숙사 방. 젖소 수인인 은우는 발칙하게도 교수를 떠올리며 쾌락을 채웠다. "좋아해요..., 교수님." 은우는 한 번만이라도 이무의 눈을 보면서 젖을 짜 보고 싶었다. '결혼하셔서 그럴 일 없지만.' ...분명 그럴 줄 알았는데. "나도 수인인데." 눈앞에 나타난 이무의 혀는 두 갈래로 갈라져 있었다. "배, 뱀...?" "어. 수구렁이." 이무는 완연한 미소를 지으며 은우의 바지 버클을 툭, 풀었다. "너. 발정기지?" 자꾸만 믿기지 않는 말이 이어졌다. 은우는 넋을 놓은 채 고개를 끄덕였다. "난 산란기야." "네. 네?" "그러니까 임신할 준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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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자취방으로 이사하게 된 주영은 기묘한 일을 겪게 된다. 매일 차려져 있는 밥. 정리 정돈된 집안, 그리고··· 요리를 하는 잘생긴 귀신? 트라우마로 인해서 잠자리를 가져야만 악몽을 꾸지 않는 주영과 모든 기억을 잃고 주영의 집에 지박령으로 남게 된 귀신 건우의 감성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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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체격, 예쁘장한 얼굴을 가진 마성의 게이 윤희우. 탑중탑인 그를 바텀 취급하는 놈들 때문에 늘 불만족스러운 섹스라이프를 이어왔다. 그런데 어느 날, 그에게 최면을 걸 수 있는 수상한 어플이 주어지는데… 좋아, 자존심 세고 덩치 큰 놈들을 마음껏 유린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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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사고로 생긴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게 된 하성. 앞길이 막막해진 그의 손을 덥썩 잡아온 천사, 아니 낯선 남자 아이작. 하성을 뮤즈라고 칭한 아이작은 하성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제 누드모델이 되어주세요." 그런데 어쩐지 이 남자... 내 몸만 원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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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처럼 하얀 눈이 내리던 고등학교 졸업식 날, 짝사랑하던 후배 유오건에게 마지막으로 마음을 전하려던 백설은 슬픈 결말을 맞이하고 만다. 하지만 몇 년 후, 우연한 계기로 재회한 오건은 과거와는 달리 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설은 고이 접어두었던 첫사랑의 감정에 다시 흔들리게 되는데... '오래되어 쿰쿰해져버린 첫 담배처럼, 첫사랑도 상하기 전에 빨리 버려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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