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의 피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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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동정. 우인을 항상 따라다니는 꼬리표들. 3대 독자라는 이유로 연애에 대한 압박을 받는 우인은 결국 어머니가 준 애인 생기는 부적을 사용하게 된다. 분명 사기라고, 말도 안되는 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아침 옷장 문을 여니 보이는 건 곤히 자고 있는... 미남?
본격☆최면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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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체격, 예쁘장한 얼굴을 가진 마성의 게이 윤희우. 탑중탑인 그를 바텀 취급하는 놈들 때문에 늘 불만족스러운 섹스라이프를 이어왔다. 그런데 어느 날, 그에게 최면을 걸 수 있는 수상한 어플이 주어지는데… 좋아, 자존심 세고 덩치 큰 놈들을 마음껏 유린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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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동정. 우인을 항상 따라다니는 꼬리표들. 3대 독자라는 이유로 연애에 대한 압박을 받는 우인은 결국 어머니가 준 애인 생기는 부적을 사용하게 된다. 분명 사기라고, 말도 안되는 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아침 옷장 문을 여니 보이는 건 곤히 자고 있는...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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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완계 고등학교. 완계고에서 교생 실습 중인 '유진'은 학생이 연습장에 그린 만화를 보고 크게 놀란다. 그건 바로, 완계고의 미남 양대 산맥으로 소문난 체육 선생 '건호'와 양호 선생 '재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프트 BL 만화였던 것!! "아직 어려서 뭘 모르는구나.. 당연히 체육X양호가 아니라 양호X체육 아니야?!" 평소 두 사람의 케미를 심상치 않게 지켜보았던 유진은 귀가 후 본인 취향의 커플링으로 수위 만화를 그리고 잠이 든다. 그날 밤, 건호는 종이와 연필선으로 이루어진 낯선 공간에서 눈을 뜬다. 양호 선생 재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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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부모님의 여의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온 태선. 다정한 할아버지는 노환으로 건강이 나빠져 매일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병원비 등으로 빠듯한 상황이지만 아는 형, 학범의 도움과 여러 아르바이트, 막노동으로 겨우 버텨내는 나날이 이어진다. 그러던 중 학범의 권유로 영험한 산 금량산에서 영물을 찾는 일을 돕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커다랗고 노란 황금색 뱀. 가뭄으로 죽어가고 있는 뱀에게 생수 하나를 나눠주고는 그대로 하산한다. 그날 밤 서늘한 체온의 누군가가 태선의 피부 위를 매만지고 있다?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씨를 품어줘야겠다." 아니? 죽을 뻔한 뱀을 구해줬더니, 아이를 낳아 달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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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영웅이자 황제의 검이라 불리는 사내, 레이널 혼 페니시저 공작. 그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양성구유의 몸이라는 것! 안식년까지 받아내 후사를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웬만한 XX로는 임신이 되지 않는다. 레이널과 그의 정부들은 제대로 된 씨내리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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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생인 재현은 최근 들어 불쾌한 꿈에 시달리고 있다. 거대한 '붉은 뱀'이 나타나 자신을 빤히 응시하거나, 숨이 막힐 정도로 몸을 옥죄어오는 아주 불쾌한 꿈. 그 꿈을 꾼 다음 날이면 늘 깨질 듯한 두통이 찾아오지만, 병원을 가보아도 몸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말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취방으로 향하던 재현은 결국 길에서 쓰러지게 되고 친하지도 않은 선배, 수연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 날을 기점으로 수연이 친해지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오지만, 재현은 차마 밀어내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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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뮤지션이자, 벽장 속 동성애자인 정의헌은 자신의 명성에 흠집이 가는 걸 용납할 수 없어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후배 차현호. 차현호는 자신이 참가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만난 까마득한 선배 정의헌에게 겁도 없이 저돌적으로 작업을 걸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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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전에 요절할 운명인 ‘구양절맥’이라는 천형을 타고 난 사천당문의 장자 당소운. 아비의 손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거둬 준 부모를 일찍 여의었다.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에 구걸로 연명하다 사기도박을 시작했는데 그걸 딱 걸려 그길로 북개방주 유화의 노리개가 되었다. 심지어 팔자에도 없는 전쟁터로 끌려가 모조리 죽어 가는 와중에 폭주 직전인 마교주에게 뒤까지 대주고 가까스로 도망쳐 살아남았는데……. “한 달 뒤, 형님은 마교의 첩으로 들어갑니다.” 뜬금없이 나타나 소운을 납치한 아버지와 남동생이 글쎄 저더러 마교주 천호의 첩이 될 거란다. 마교주가 구음절맥이라는 천형을 벗으려면 구양절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말이다. 문제는 소운이 천호와 초면이 아니라는 점. 게다가 그는 저와 한 번 붙어먹고 냅다 달아난 소운을 미친 듯이 찾는 중이었다. “네 그 잘난 아랫도리로 어떻게든 마교주를 휘어잡아라. 그래야 너도 살고, 사천당문도 산다.” 그까짓 것, 내가 알 바 아니고! 사천당문의 장자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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