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공 단편선] 그놈의 운명이 뭐길래
윤은 분명 자신을 좋아한다고 확신하여 친구 용하에게 고백한다. 그러나 단칼에 차이고 마는데… 게다가 찬 놈이 되려 서럽게 우는 건 무슨 경우람?! 알고 보니 용하에게 차인 이유가 심상치 않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운명이 얽힌 걸까?
[하찮공 단편선] YES OR NO
예쁜 얼굴과는 다르게 입이 거친 "우진"은 점술사의 부탁으로 의문의 택배를 대신 받아주기로 하다가 손님 “민규”와 마주친다. "민규"의 목소리에 반해 "우진"은 한때 타로카페에서 일했던 경력을 되살려 타로점을 봐주기로 한다. 타로점을 핑계로 스킨십을 하며 "민규"를 꼬시던 "우진". 당황하는 "민규"에게 골라보라며 YES OR NO 타로점을 제안하게 되는데..
윤은 분명 자신을 좋아한다고 확신하여 친구 용하에게 고백한다. 그러나 단칼에 차이고 마는데… 게다가 찬 놈이 되려 서럽게 우는 건 무슨 경우람?! 알고 보니 용하에게 차인 이유가 심상치 않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운명이 얽힌 걸까?
칼라드리우스는 풍요로운 반도의 수도이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가 벌어지는 무대입니다. 부유한 귀족 가문들은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권력을 강화하지만, 일부는 그 능력을 개인적인 쾌락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왕가의 일원 비첸테. 누구든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는 그 힘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평민 청년은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이상하게 그의 매력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이는 비첸테에게 큰 불행이자, 또 다른 시작이 됩니다.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오늘의 리뷰를 시작합니다. 만족도 및 리뷰 : 얼굴이 맛있고, 고추가 잘생겼어요. 별점 : ★★★★★ "해운님 팬이에요!" 배달 알바를 하는 현호는 우연히 구독하고 있던 먹방 너튜버 해운의 집에 음식을 배달하게 된다. 해운은 얼떨결에 자신의 팬인 현호를 집안에 들이고, 좋아하던 너튜버의 집에 온 현호는 신나서 해운의 집 안을 구경한다. 그리고 현호는 자신과 다르게 탄탄한 몸매를 가진 해운의 몸을 주물럭거리는데... "혀, 현호씨 거기는..." "해운님 혹시 제가 빼드려도 될까요?"
작가 정보 없음
인기 뮤지션이자, 벽장 속 동성애자인 정의헌은 자신의 명성에 흠집이 가는 걸 용납할 수 없어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후배 차현호. 차현호는 자신이 참가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만난 까마득한 선배 정의헌에게 겁도 없이 저돌적으로 작업을 걸기 시작하는데…
문란하기로 소문난 블레어는 보름달이 뜨는 날마다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열기에 시달리는 저주에 걸려 있다. 그 저주는 어릴 적 숲에 들어가서 늑대들에게 붙잡혀 갔다 돌아 온 이후로 생긴 것으로 블레어는 그때 만난 어린 늑대의 짓으로 생각하고 있다. 평상시와 같이 열기를 해소해 줄 상대를 찾다가 허탕을 친 날, 뒤에서 블레어를 낯선 남자가 끌어 안는다. 벗고 있는 웃통, 긴 머리, 누가봐도 수상한 이 남자는 블레어가 자신의 반려라고 하는데…? "찾았다, 내 반려."
대학교 동아리의 선, 후배 사이였던 재의와 무영은 10여 년 만에 길거리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무영은 예전 자신이 짝사랑했던 선배인 재의를 반갑게 맞이하는데, 재의는 그런 무영이 반갑지 않다. 무영의 호의를 뿌리치려는 재의는 남들이 꺼려하는 자신의 비밀을 알려주는데…
작가 정보 없음
야근하다 전부 좀비가 된 W전자! 사무실에 갇힌 박희운은 아사 or 좀비엔딩의 상황에서 좀비가 되어가는 라이벌 동기이진우와 마지막 불꽃을 불태우기로 한다. 그런데 까 보니 잘생긴 동기 좀비의 거시기는 비X빅을 닮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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