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투파창궁
천잠토두, 임상, 투파창궁 만화제작팀
중국 최고 화제의 작품! 대륙의 전설! 카카오페이지 독점 연재! 화려한 마법도 눈부신 과학기술도 없다! 오로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이곳은 투기대륙! 세기의 천재 소년이라 불리던, 소운! 하지만 3년 전, 알 수 없는 원인으로 모든 투기를 잃어버리고 사람들의 무시와 천대를 받게 되는데... 급기야 약혼녀마저 그에게 파혼을 고한다! 그런 소운 앞에 약진이 나타나, 그를 최고의 연단술사로 만들어 주겠다 약속하는데... 소운은 과연 지난날의 치욕을 씻고 대륙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해당 작품은 웨원그룹 치뎬중문망 작가 천잠토두의 원작 소설에 근거하여 웹툰화하였습니다.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현맥으로 정해진 힘이 곧 지위인 세상에서,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으로 가문의 후광조차 받지 못한 열등감 덩어리로 자라난다. 그런 '소태화'는 유운성 최고 미인과의 혼삿날, 질투에 미친 '소태진'에게 독살당한다. 유운성과 멀리 떨어진 어느 대륙에서 갓난아기로 환생한 '소태화'는, 명의의 손에서 '태운'이라는 이름으로 자라게 된다. 허나 천독주라는 보물 때문에 사부를 잃게 된 '태운'은 복수를 다짐하며, 천독주를 빼앗기지 않으려 절벽에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떴더니, 독살 당한 직후 혼삿날이 아닌가! 그 와중에 빼앗기지 않으려 삼킨 보물 천독주와 몸이 동화 되었는데… 과연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을 고치고 모두에게 무시당하던 인생을 고쳐낼 수 있을까?
초씨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초윤성'은 가문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그저 그런 자식이였다. 하지만, 어느 날, 하늘에서 내리친 뇌신의 기운이 그의 몸에 깃들였고 그는 이 기운을 이용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며 청룡문의 외문제자로 지내게 되는데…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독점연재] 해외 의료 봉사를 갔다가 내전에 휘말렸다. 환자 대신 반군의 총을 맞고 간신히 눈을 떴는데 아니, 어린아이가 됐잖아?!? 눈앞에 있는 건 부서진 마차와 특이한 복식의 쓰러진 사람들! "꼭 무림 세계 같네." 한 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응급처치를 하던 중, 이곳이 즐겨 읽던 무협 소설, [지존천마] 속 세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천하삼대의원' 백린의선을 비롯한 구조대를 만나 내가 구한 이들 중 하나가 이 소설의 주인공, 미래의 천마 '여하륜'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야, 살려 준 은혜가 있으니 형이라 불러라." 목숨을 구해 준 은혜로 미래의 천마와는 의형제를 맺고, 재능을 눈여겨 본 백린의선과는 사제 지간을 맺어 강호제일신의가 되는 진천희의 일대기! 지금 시작합니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미친놈인가? 아니면 흔한 관심종자인가? 사람의 다름을 이해 못 하는 제자 이강진. 그리고 그걸 이해시켜주고자 하는 스승 곽노. 두 사제師弟의 따뜻한 휴먼스토리.
아무리 검을 잡고 휘둘러도 결국 재능 하나 없고 무엇 하나 해낼 수 없던, 가문의 수치였던 나는 대격변이 일어나고 그렇게 죽었다. …죽은 줄 알았는데 특성이 개방된 채로 7년 전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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