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하늘 소낙비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Attack&Attack(어택&어택)
작가 정보 없음
연극부 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휴학을 했던 도희. 학기 초, 돌아오자마자 이상한 후배에게 고백을 받게 되는데, "선배님, 우는 얼굴에 반했습니다." 무조건 앞만 보고 직진하는 현준이 당황스럽지만 도희가 연출하는 연극에 현준이 주인공으로 서게 되며 어쩔 수 없는 개인 교습이 시작되는데?!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12년만에 나타난 아이스하키 후배, 아니 눈엣가시. 은산은 일적으로 다시 엮이게 된 이안과의 만남이 반갑지 않다. 아이스하키도, 이안에 대한 기억도 모두 저 깊은 곳에 간신히 묻어둔 채 살고있었기 때문. 일회성 만남으로 스쳐갈 것이라 기대했던 은산과 달리, 이 안하무인 후배님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만남을 이어갈 것을 종용한다. 사랑하는 동생이 걸린 일에 은산은 할 수 없이 이안의 뜻에 따르지만,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인지는 종잡을 수 없다. 이안은 왜 자신을 자꾸 옆에 두려고 하는 것일까. 분명 이 녀석도 나에게 좋은 감정이 있을리가 없을텐데.. 그러던 중 한가지 의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이 녀석 혹시, 나를 좋아하나??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어릴 적 사고로 유일한 가족인 엄마를 잃고, 양부모에게 길러진 희서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후원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방화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한 그날 밤, 희서는 그토록 찾고 싶었던 그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고등학교 시절 학생들의 중심이었던 인싸 '임상호'는 졸업 후 오랜만에 나간 동창회에서 옛 친구 '고영하'를 재회한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늘 자신만을 따랐던 영하는 상호의 기억과 다르게 굉장히 멋있어졌지만, 자신과 똑같이 '28살'이란 늦은 나이에 대학을 다니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상호는 어떤 동질감을 느낀다. 동창회가 끝난 뒤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 공원에서 길고양이 밥을 챙겨주던 영하와 상호. 고등학교 때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어색함이 풀리려는 순간, 영하가 충격적인 발언을 한다. "알바하는 곳 사장님이 날 좋아하는 것 같아. 그런데 남자라 곤란해. 남자랑은 어떻게 사귀지? 어떻게 섹스하고? 너는 알아?" 이미 예전에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힌 적이 있는 상호는 그런 영하의 행동에 괘씸함과 배신감을 느끼는데...... "그래서, 가르쳐주기라도 해?"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다 불혹의 나이를 맞은 '현선'. 그는 더 늦기 전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해보고자 기타 학원에 다니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젊은 기타 선생님 '여름'과 친해지며 현선은 비로소 삶에 활기가 도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러나 삶은 늘 예기치 못한 일의 연속인 법. 여름이 현선에게 풋풋한 애정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둘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마주하는데....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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