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맨스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OX유정남
X알 없는 남자 유정남. 잘생기고 몸도 좋고 심지어 머리도 좋지만, 그에게는 알이 없었다. 남자답지 못하다는 소리는 이제 지긋지긋하다. 진정한 남자란 무엇인가? 연애를 해보면 알 수 있을까? 유정남의 처절한 염병이 시작된다.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그 지방 상대부의 정실인 위 부인의 눈에 들어 그녀의 심부름을 해왔다. 위 부인은 설석에게 자신의 양자 진효의 첩이 되라 제안하고, 설석은 짝사랑해왔던 진효의 아내가 될 수 있단 생각에 설렌다. 하지만 진효는 다른 소꿉친구 필남과 이미 연인 사이였다. 설상가상으로, 설석은 재녀 후보에 선발되어 수라도-후궁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암투 속에서 피어오르는 권력과 사랑의 이중주!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이 많은 독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컬러본 런칭!
'학교 지박령' 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학교와 친구들을 사랑하는 여고생 '영원'. 새로운 한 해도 즐겁게 시작... 하려 했으나, 불량한 분위기를 풍기는 '연우' 때문에 첫날부터 반 분위기는 엉망이 된다. 이름을 안다는 이유로 아는 사이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받은 영원은 연우의 옆자리에 앉게 되고, 영원의 친구들은 연우의 태도에 잔뜩 열이 받은 상태다. 정말 아는 사이냐고 추궁하는 친구들에게, 영원은 비밀이라고 얼버무린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듯한 두 사람은 어떤 관계로 얽혀 있을까. '영원의 집' 에 숨겨져 있는 비밀은...?
"누나에게서는 빛이 나는 것 같아. 너에게마저, 누나는 그런 존재일까?" 어딜 가나 모두의 주목을 받는 남매, 류빈과 류성. 그러나 빈에게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동급생인 영인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누나인 빈에게 남모를 열등감을 품고 있던 남동생 성은, 수더분하고 조용한 소녀 영인에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어른이 되어가는 세 명의 아이들과 조금은 요란한 그들의 성장담.
18년 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한성 아파트 붕괴 사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두 명의 어린 생존자. 둘은 그날의 사건을 계기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내일은 없다는 생각으로 제대로 된 '오늘'을 사는 여자와 죽음이 두려워 자체적으로 '히키코모리'가 된 남자. 18년 후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은 과연 하나 뿐인 오늘을 잘 살아낼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세상에 망자를 살려낸다는 신비한 샘물이 있다면? 샘물의 유일한 주인 윤민영은 자신의 죽마고우 이승원을 살려내기 위해 심장의 피로 샘물을 채우지만, 그의 분신 십오가 태어나 대신 그녀의 곁을 지킨다. 그런데 어느 날, 이승원과 똑같이 생긴 거지 하나가 운귀궁에 나타나고 윤민영은 그를 약혼자로 삼고 궁에 들인다. 그렇게 세 사람의 운명은 얽히고설키게 되는데...
열일곱 평생을 함께 커온 부ㄹr친구가 내 좋알람을 울렸다! 그리고 우리 학교 최고의 아웃풋 아이돌 연습생 녀석도 내 좋알람을 울렸다? 무슨… 이런 순정만화 클리셰 같은 상황이 나에게? 핑크빛 제로! 평온했던 재길의 일상이 좋알람이 울리는 순간 핑크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 날 울리지 마!" ※ 본 작품은 <좋아하면 울리는> 유니버스 참여작입니다. ※ 원작 <좋아하면 울리는> 작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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