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로판 맞습니다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SSS급 로맨스 단편선
500년 전, 마계와의 접경지에 인간들의 왕국이 세워진 후부터 왕국과 마계는 영토를 둔 전쟁을 계속해 왔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왕국에는 영웅의 후예인 공주님이 태어났다. 그러나 성검의 간택을 받은 공주님은 무시무시한 무력을 앞세운 폭군이었는데… 늘 갑옷 차림으로 전쟁터를 누비고, 수틀리면 검부터 휘두르고, 사람을 발받침으로 쓴다는 소문까지 도는 말그대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공주님!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로운 왕궁에 위기가 찾아온다. 소풍 나가듯 마족 토벌에 갔던 공주가 처음으로 드레스를 입고 왕궁에 들이닥친 것이다. “아바마마, 저, 결혼할래요!” 대체 어떤 불쌍한 녀석이 이 망나니 공주에게 걸렸을꼬? “바로 마왕이에요!” 왕국은 무사히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SSS급 로맨스 단편선 중 첫 번째 작품!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미친 외모의 남주, 루드릭 바우저. …를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로 환생해 버렸다?! 주인공들의 사랑놀음에 이용당할 운명이라니… 나, 달리아 에이버린은 금수저 라이프를 만끽하며 세계 각국의 미남들과 뜨거운 연애를 할 거야! 그런데……… “안녕하세요, 바우저 영애.” “……으아앙!” 여자애로 착각해 울려 버렸다? 그 후 친해진 것도 잠시, 전쟁으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 남주는…… “못 본 새 눈이 많이 낮아졌나 봐, 에이버린 공녀." 왜 내 연애 사업을 방해하고 난리야! 우리 그냥 친구 사이 아니었니? 안 돼! 이번 생에는 남주의 가'족'같은 친구가 되어주겠어!
'제국의 황후로 즉위한지 몇 달째, 나는 황제와의 잠자리를 피하고 있다.' 골드 드래곤의 혈통을 이은 자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강대한 제국 '드하르트.' 그리고 제국을 다스리는 황제 '카르몬드'. 그와 혼인하여 황후 자리에 즉위하게 된 네그라드 가의 공녀 '로벨리아'. 그녀는 제국의 황후가 되었으니, 막강한 황가의 혈통을 이어나갈 준비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를 위해선 반드시 황제와 잠자리를 가져야 하지만... 자신의 '진정한 목적'을 위해 카르몬드와의 잠자리를 거부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마는데...! 과연, 황제와의 잠자리에서 살아남고, 목적을 무사히 달성해낼 수 있을까?
“기껏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비참하게 살해당한다고? 철저하게 살아남아서 무병장수해 주겠어!” 좋아하는 소설 남주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는데, 열일곱 살에 계모에게 독살당할 운명이다. 오빠는 여주와 모험 중이니,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데...! 나는 이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어. 책 속의 수많은 인물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비참하게 죽을 운명을 피해 금수저로 잘 먹고 잘살기를 꾀하는 나, 아드리아나에게 제국의 황자, 수상한 상단 주인, 더 수상한 마족이 접근하기 시작한다! 그래. 이대로 얌전히 죽어줄 순 없어! 난 살아남을 거야! “내 목표는 금수저로 무병장수하기니까!!”
외전까지 싹싹 긁어 몇 번이나 다시 읽었던 최애 로판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 황태자와 약혼한 뒤 비참한 최후를 맞는 한심한 악녀인 공녀로. 나는 죽지 않기 위해 원작을 비틀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북부 대공과의 약혼서를 가져왔다, 리리!” 며칠 뒤, 이 미친 아빠가 황태자 대신 북부 대공과의 약혼서를 들고 왔다. “나를 오랫동안 좋아했다고, 공녀.” 그것도 북부 대공의 실사판까지 달고서. 더 큰 문제는……. 원작 남주인 북부 대공이 작정하고 날 유혹하고 있다. “알고 있어? 그대의 눈이 내 마음을 얼마나 어지럽히는지.“
소설 속 희대의 악녀에 빙의했다! 싫냐고? 아니? 좋은데? 공작영애 = 돈 많은 백수인 것을 내가 마다할 리가! 꿀이나 빨면서 여유롭게 살기 딱 좋지 않은가? 원작같은 건 다 떨쳐버리고 나의 삶을 사는거야! 그렇게 다짐했던 내가 이 몸에 빙의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목격한 것은 나의 약혼남이자 원작의 남주인공인 '황태자 이안'의 불륜 현장이었다.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시시덕거리는 그를 보며 나는 눈물……따윈 개뿔, 나오지도 않더라. 내 눈물은 비싸서 저런 쓰레기에게 흘리기엔 아깝거든. 눈물 대신 깊은 빡침을 담은 목소리로 물었다. "전하는 개자식인가요?" 고구마밭에 떨어진 역대급 사이다 여주! 환장하는 원작을 뒤집어 엎기위한 걸크러쉬 그녀! 이유? 여주가 똥차같은 남주들에게 휘둘리기엔 너무 아까웠거든. 원작 여주에게 꼬이는 똥차들을 치우는 그녀와, 그녀만을 바라보는 늑댕이 한마리의 이야기!
댕댕미 넘치는 대마법사 '랜드시어'와 타인의 속마음이 들리는 시니컬 영애 '스카일라'의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 내 소꿉친구는 황국의 대마법사 '랜드시어'.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의 강한 마력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해 간혹 폭주하기도 하는 대마법사. 그 '랜드시어'가 나에게 끊임없는 플러팅을 한다. “스카일라, 생일 선물로 이 황국… 가질래? 내가 널 황제로 만들어 줄게!” 나는 오늘도 이 소꿉친구 녀석이 폭주하지 않도록 동분서주하느라 인생… 참 괴롭다.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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